> 뉴스 > 뉴스/해외소식 > 콘택트렌즈/솔루션
     
인포그래픽으로 돌아본 콘택트렌즈 기술 변천사
2019년 11월 01일 (금) 09:35:12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지금은 콘택트렌즈를 누구나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지만, 현재의 편리한 착용까지는 많은 기술의 발전을 거듭했기에 가능했다. 500여년 전부터 개발되어온 콘택트렌즈는 1900년대 들어 소프트 콘택트렌즈, 원데이 콘택트렌즈 출시 등으로 꽃을 피웠다. 시력교정 기능을 넘어 미용이라는 목적으로 뷰티렌즈 역시 시장의 큰 부분을 차지하며 콘택트렌즈의 성장을 이끌었다. 이후 기술 개발이 계속되며 20세기 중반에는 소재의 발달로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가 상용화되기 시작했으며, 토릭, 멀티포컬 등 기능성 렌즈의 수요가 증가하며 이들 렌즈의 비중이 빠르게 높아졌다. 최근에는 색이 변하는 변색 콘택트렌즈의 국내 출시가 임박한데 이어,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융합형 스마트 콘택트렌즈의 개발도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더불어 가장 주목받는 기술로 시력 교정을 초월한 근시억제 렌즈 역시 차세대 렌즈로 각광받고 있다. 콘택트렌즈 기술 변천사를 통해 콘택트렌즈의 과거, 현재를 들여다보고, 미래를 예측해보자.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 5길 9-16, 507호 (성수동 2가, 블루스톤타워) |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 발행인: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