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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렌즈, ‘2019 신제품 론칭 세미나’ 성료
신제품 CHEMI ZERO·MF-XT·NIR LENS 소개해
2019년 11월 08일 (금) 09:22:57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케미렌즈(대표 박종길)가 지난 7일 서울 당산동 그랜드컨벤션 센터에서 ‘2019 케미렌즈 신제품 론칭 세미나’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매년 획기적인 기술력과 우수한 제품력이 더해진 신제품을 출시하며 안경렌즈 시장을 선도해오고 있는 케미렌즈의 2019년 신제품이 공개되는 자리였던 만큼 이날 행사에는 이른 시간이지만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 안경사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먼저 공식적인 세미나에 앞서 케미렌즈 임종국 영업이사가 참석한 안경사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오늘 세미나를 통해 안경사와 함께 미래 비전을 밝히기 위해 나아가는 케미렌즈의 전략과 포부에 대해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사회와 강연을 맡은 케미렌즈 이효선 교육팀장의 주도로 본격적인 세미나가 시작됐다. 이 팀장은 먼저 한국 누진 시장에 대한 이해와 누진 관련 눈문을 분석하며 참석한 안경사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국내 누진시장을 분석하면서 입문용 누진다초점 렌즈 ZERO, 프리미엄급 누진다초점렌즈 ‘MF-XT’ 소개와 내년 초 출시 예정인 근적외선 차단 렌즈 CHEMI NIR 렌즈에 대한 특장점 및 우수성에 대해 소개해 나갔다.
그는 첫 번째로 누진초보자를 위한 렌즈 케미 ZERO 제품의 필요성과 캠페인에 대해 소개했다. 이팀장은 “케미 ZERO는 누진 입문자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SOFT한 디자인으로 개발되었고, 제조 및 유통의 마진을 대폭 낮추어, 권장소비자가격이 10만원대로 30대 후반부터의 누진 초보자들이 부담없이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누진안경을 착용해야 되는 시력임에도 불구하고, 누진렌즈의 가격 부담으로 싱글비젼을 착용하는 분들께 매력적인 제품”이라며 “젊은층 노안 고객과 함께 은퇴 후 고정 수입이 없는 세대들에게도 돋보기 대신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 소개된 제품은 ‘부적응 ZERO에 도전하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MF-XT는 누진렌즈였다. 누진렌즈가 가지는 고질적인 문제점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개발돼, 가입도와 비점수차로 인한 수직·수평 회선의 불편함과 누진 디자인 특성상 발생하는 울렁임을 개선해 Single비전에 가까운 시야를 제공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MF-XT는 외부 스크래치에 아주강한 초고경도 Aegis 코팅을 기본코팅으로 탑재하였고, 고객 이니셜 마킹과 높은 품질의 Package 구성을 통해 특별한 고객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휴식시간 이후 계속된 2부 시간에는 내년 초 출시 예정인 케미 NIR 렌즈에 대해서는 근적외선의 유해성과 각종 사례에 대해 발표를 하고, 설득력 있는 국내외 논문을 분석을 통한 NIR 렌즈의 기능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케미 NIR 렌즈의 기능과 스팩을 R/D 자료를 통해 그 우수성을 증명했다. 특히 케미 NIR렌즈는 시생활 환경에 접할 수 있는 유해광선(자외선, 청색광, 근적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보다 건강한 시생활을 할 수 있으며, 시원하고 쾌적한 시 환경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알려졌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수도권 교육 세미나를 통해 안경원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고객들이 보다 적합한 안경렌즈를 처방받아 착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미나가 종료된 후에는 참석자 전원에게 프리미엄 누진렌즈 쿠폰을 선물하고, 기념품을 전달해 호응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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