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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기업 CEO 축사
한국안경신문 창간 18주년을 축하합니다
2019년 11월 08일 (금) 09:27:19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안경가족이 애독하는 한국안경신문’을 표방하면서 지난 2001년 11월1일자로 망망대해의 닻을 올린 한국안경신문이 올해로 창간 18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해 국내 안경렌즈 기업 CEO가 본지에 축사를 보내왔다. 한국안경신문은 성원과 애정어린 충고에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업계 대표 전문지로써 보다 유익하고 알찬 정보 제공은 물론, 업계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해 나갈 것이다.

   

한국안경신문 창간?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창간?18주년 이라는 오랜 기간에 안경업계 대표적 매체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임직원 모든 분들의 노력에,?이유 있는 결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안경매체의 대표적이고,?업계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온 한국안경신문이,?지금까지 업계의 대변을 위해 사실 근거를 기초로 정보전달에 노력해온 한국안경신문 발행인을 포함한 모든 관계자 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적 안경매체의 한국한경신문이 업계 모든 분야와 서로 소통하고,?함께 동반성장하여, 안경시장을 주도하면서,?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한국안경신문 창간?18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케미그라스 박종길 대표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금에 이르기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기자 및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18년 동안, 업계 소통을 위한 창이 되었으며, 구독자에게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전달을 하였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안경업계가 발전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해 온 한국안경신문은 안경업계 언론사의 품격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신속하고, 유익한 정보제공과 함께 공정하고, 정확한 방향을 제시하는 보도로 신뢰받는 대표언론이 되시길 바랍니다.

한국호야렌즈㈜ 이선배 대표


한국안경신문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안경신문은 2001년 출범 이래, 안경업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심도 있는 정보를 통해 안경업계의 대표 정론지로 자리해 왔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업계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비전을 제시해 오신 한국안경신문 대표님 이하 임직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급변하는 업계 상황 속에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안경업계 종사자들에게 힘이 되어 주는 대표 매체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저희 에실로코리아도 꾸준히 안경업계의 발전 및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8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에실로코리아 소효순 대표


창간 18주년을 대명광학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명광학이 현재에 안경렌즈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눈 전문가이신 안경사분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 안경사분들을 위한 정보 전달에 한국안경신문의 역할 또한 매우 컸기 때문입니다. 소비자의 동향 등 시장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제품 정보들과 전문지식 전달을 충실히 해온 한국안경신문의 활동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저희 대명광학은 한국안경신문의 다양한 정보로 시장을 이해하고, 전문가와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개발·공급하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 대명광학 또한 한국 안경업계의 성장과 발전을 돕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대명광학(주) 이정호 부사장


한국 안경업계의 대표 언론 매체인 한국 안경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국내 안경 업계의 역사와 성장을 이끌어 온 한국안경신문과 함께 안경렌즈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안경업계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심도 있는 기사와 진보된 내용으로 안경사분들에게 힘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18주년을 축하 드리며, 귀사의 앞날에 무한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소모비전 신승종 대표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국안경신문이 지난 18년간 안경업의 흐름과 위상을 세상과 공유하면서 이제 어엿한 성년의 나이로 성장했습니다.
안경업이 일반 소비재가 아닌 국가면허를 받은 의료 보건업이라는 본질을 세상에 전파한 업적을 발판으로 미래에 다가올 새로운 18년을 대한민국 안경사의 발전과 함께 도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자이스코리아 최익준 대표


한국안경신문의 창립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생성되고 진화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론은 이러한 정보를 얻는 보고입니다. 우리는 언론을 통해 세상의 모습을 접하고 우리의 삶의 중심을 잡아 갑니다.
18년간 안경산업의 정보를 우리의 삶 속에 녹여와 준 안경신문의 발자취에 깊은 격려를 보냅니다. 앞으로 지금까지 지켜온 도전과 열정을 꾸준히 이어가시길 바라며, 다시한 번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귀사의 앞날에 무한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데코비젼 주해돈 대표


지난 18년동안 한국 안경 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이비젼코리아는 수 년 전부터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한 신제품들을 국내안경시장에 선보이며 한국 안경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이비젼코리아가 많은 안광학 전문가와 소비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올 수 있었던 것은 유익한 정보의 전달을 위해 끊임없이 힘 써온 한국안경신문의 역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안경산업의 발전을 위해 계속 힘써주시길 기대하며, ㈜하이비젼코리아 또한 한국 안경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하이비젼 황봉옥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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