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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매니져, 불황 속 릴레이 오픈으로 브랜드 저력 과시
최근 두 달간 6개 매장 계약… “안경원 오픈 신중함이 최고 경쟁력”
2019년 11월 21일 (목) 17:11:52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근래 국내 안경산업에서 빠르게 그 무게감을 확보해가고 있는 ㈜안경매니져(대표 김재목)의 신규오픈 추세가 안경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지난달 ‘글라스스토리’ 장암점에 이어 11월7일 ‘아이피아’ 인하점과 수원영통점을 동시 오픈 한 것. 11월 ‘안경매니져’ 동국점, 정림점에 이어 12월 군산 디오션시티점 오픈이 예정돼 있는 만큼 불경기의 지속과 미래경제 상황이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그동안 양적성장 보다 차별화된 내실다지기와 자사 가맹안경원에 실질적 혜택 제공에 집중해 온 가맹본부의 노력이 안경사들에게 본격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일례로 인천광역시 남구 용현동에 위치한 아이피아 인하점은 인천SK스카이뷰 아파트 등 대규모 주거단지를 배후에 두고 있고, 인근에 인하대학교 용현캠퍼스가 위치해 있는 매우 유망한 상권의 중심에 입지해 있다. 특히 내년 e편한세상시티인하대역 개통 및 인하대역헤리움 입주 등 호재가 예정돼 있어 더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지역으로, 이에 안경원 오픈에 고민이 많던 안경사는 여러 브랜드를 두고 고민하다 ㈜안경매니져 체인본부의 다양한 지원정책과 체인본부와 가맹점의 상생을 지향하는 아이피아 브랜드에 믿음을 갖고 최종적으로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봉영로에 문을 연 수원영통점 역시 신원미주 아파트, 신나무실LIG건영, 살구골 현대 등 지역의 핵심상권에 자리해 있으며, 주위에 영통 중앙공원 및 편의시설 밀집으로 유동인구가 상당해 높은 매출기 기대되고 있다.
이에 가맹점주는 ㈜안경매니져의 다양한 PB상품은 물론 안정적인 협력사 공급 그리고 장기적인 비전을 검토해 ㈜안경매니져의 마트 및 백화점 전문 브랜드인 ‘아이피아’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매장 모두 다양한 소비층의 접근성을 극대화 하면서 심플하고 트렌디한 익스테리어 및 인테리어로 고객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으며, 다양한 선글라스 제품부터 안경테, 안경렌즈, C/L렌즈까지 시장에서 검증된 가맹본부의 제품을 중심으로 고객을 맞으며 지역 거점 안경원으로의 포부를 다지고 있다.
최근 가파라진 신규 오픈세에 대해 ㈜안경매니져 이재형 가맹본부장은 “현장에서 예비 가맹점주님들을 만나보면 예전에는 막연하게 특정 브랜드를 선호하거나, 아니면 주변 지인들의 추천에 많이 의존하셨는데, 요즘에는 가맹본부의 정책 및 그간 행보 그리고 협력업체 및 PB 제품 라인업 구성 등 꼼꼼히 따지고 세세히 분석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개인적으로 유례없는 경기침체로 보다 신중해진 가맹점주님들이 여러 브랜드들과 비교한 후 결정해 주셔서 더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고심 끝에 함께하기로 결정해 주신 만큼 성원과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 경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특히 가맹안경원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그간 가맹본부가 집중해 온 확실한 PB상품 공급, 각 분야 최정상급 협력업체와 돈독한 관계십 확보, 만족도 높은 물류 및 시스템 지원 등에 대한 좋은 평가가 많은데, 이 부분의 경쟁력을 더욱 키워 위기에 강한 브랜드로 거듭나는 ㈜안경매니져를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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