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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CEO 축사
한국안경신문 창간 18주년을 축하합니다
2019년 11월 21일 (목) 17:55:19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안경가족이 애독하는 한국안경신문’을 표방하면서 지난 2001년 11월1일자로 망망대해의 닻을 올린 한국안경신문이 올해로 창간 18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해 국내 프랜차이즈 안경체인 기업 CEO가 본지에 축사를 보내왔다. 한국안경신문은 성원과 애정어린 고견에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업계 대표 전문지로써 보다 유익하고 알찬 정보 제공은 물론, 업계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해 나갈 것이다.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한국안경신문은 차별화된 방식으로 우리나라 안경산업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대안을 제시하고 다양한 국내외 사례와 전문가 의견을 제공하는 등 안경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의 공간을 제공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안경계의 권익과 국민들의 안보건을 위한 큰 역할을 기대합니다. 매년 안경업계 경기가 어렵다고 하지만, 안경계가 하나 되어 전문성을 앞세워 나아간다면, 위기를 기회 삼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비치안경도 한국안경신문과 함께 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 및 안경계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제공하여 안경산업이 지속 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비치안경체인 이창하 대표


지난 18년 간 한국안경신문이 우리업계의 영광과 오욕의 순간들을 함께하며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 제공과 건설적 비판 그리고 참신한 대안 제시에 매진해 온 발자취에 대해 진심어린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업계 대표 정론지로서 그 위상에 걸맞은 역할수행은 물론, 발전과 진화를 위한 부단한 노력으로 전문저널리즘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저희 ㈜안경매니져도 업계의 성장을 견인하고, 시장활성화에 이바지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경주하겠습니다.

안경매니져 김재목 대표


우리 안경업계의 현실을 가장 잘 반영하는 매체로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한국안경신문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업계의 새로운 비전과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면서 공정한 여론형성을 위해 노력하시는 한국안경신문사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업계의 정보교환의 디딤돌이 되어 지속적인 길잡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을 믿으며, 안경업계의 현안을 해결하는데 한국안경신문이 앞장서며, 더불어 당당한 보건의료인으로서 국민의 눈 건강을 일선에서 책임지는 안경사의 긍지를 살리는데도 힘을 쏟아 주실 것을 기대 합니다.

이노티안경체인 채경영 대표


한국안경신문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오신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지난 18년 동안 안경업계는 끊임없이 변화해왔습니다. 그 속에서 한국안경신문은 현장의 목소리와 국내외 다양한 정보들을 전달하며 업계의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안경신문이 안경업계의 대표적인 전문지로서 더욱 입지를 굳혀나가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응원하겠습니다.

㈜스타비젼 오렌즈 박상진 대표


안경업계의 눈과 귀가 되어 바른 목소리를 대변해 오신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매주 한국안경신문을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접하고, 송곳 같은 일침과 냉철한 분석을 통해 업계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그려봅니다. 어느 매체보다 가장 먼저 앞서가는 언론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흔들림 없이 지켜오며 늘 현장감 넘치는 지면을 통해 향후 안경업계 미래를 위한 대안 제시라는 진정한 저널리즘 실천에 노력해 오신 한국안경신문 대표님을 비롯한 기자 한분 한분께 감사와 존경을 전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안경업계에 있는 종사자들을 위해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알찬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토마토디앤씨 황상엽 대표


한국 안경업계의 정론으로 일해오신지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국안경신문은 ‘안경원을 살립시다’와 같은 캠페인을 통해 안전문가인 안경사의 품위를 고취시키고, 안경시장의 건전한 풍토를 이어 나가는 모습이야 말로 언론이 가져야 할 방향을 꾸준히 지켜나가는 올곧은 표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에, 저희 아이데코 안경체인은 2020년을 안경사의 전문성을 메인으로 “최고의 교육으로 미래를 준비하자”는 모토로 안경업계의 상생과 발전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한국안경신문과 안경사는 동반자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안경사를 위한 꾸준한 제안과 캠페인 그리고 앞선 정보를 전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이데코 안경체인 손재환 대표


국내 대표 아이웨어 기업 룩옵티컬 허명효 대표입니다. 창간 18주년을 맞이한 한국안경신문 모든 임직원 분들께 깊은 감사와 축하 인사 드립니다. 국내 안경업계를 이끌어가는 대표 언론으로서 앞으로도 안경사와 안경기업, 안경관계자의 의견을 화합하고 통합하여 대한민국 안경계 발전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안경계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앞으로도 새로운 비전과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신뢰받는 대표 안경 전문지로써 나날이 발전하는 한국안경신문이 되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1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룩옵티컬 허명효 대표


한국안경신문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안경신문은 출범 이래 안경업계에 깊이 있는 정보와 새로운 발전방향을 제시함으로 큰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약상을 보여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앞으로도 안경인들의 소통의 창이자 담론 형성의 공간으로서 한국안경산업 곳곳의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전달하는데 더욱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한국안경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이앤비코페레이션 김석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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