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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좋아해~ 연예가에 부는 ‘슈나이더 안경렌즈’ 바람
무술감독 정두홍·중견 배우 배도환, 만족감 신뢰감 표시
2019년 11월 21일 (목) 17:56:33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슈나이더 렌즈는 소모비전(대표 신승종)이 론칭한 세계적인 광학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독일 카메라 렌즈 회사로 사진촬영 전문 카메라 렌즈는 물론 시네마 프로젝션, 산업용 렌즈 및 정밀 분야 제품 등의 사업을 전세계 60개 국가에서 전개하고 있다.
최초로 비구면 렌즈를 채택한 SUPER-SYMMAR-XL 카메라부터 미국 NASA 허블 망원경 탑재까지 지난 100년간 역사와 전통을 가진 독일 정밀 광학 브랜드이다. 국내 론칭 후 안경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처럼 우주를 품은 슈나이더 렌즈의 인기가 최근에는 연예인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연예계에서 핫한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는 것. 대표적인 스타는 무술 감독이자 배우인 정두홍 감독이다. 정 감독은 “오래전부터 안경을 착용하였고 슈나이더 렌즈로 바꾼 이후 눈으로 보여지는 모든 것에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며 “평소 안경 렌즈에 대한 관심이 크게 없었으나, 이번 기회로 렌즈에 대한 중요성과 신뢰감이 생겼다. 슈나이더 브랜드와 안경사 선생님에게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앞으로도 꾸준히 슈나이더 렌즈를 이용할 것 같다”고 전했다.
슈나이더 렌즈는 다양한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듀얼 HDI 설계다. 전면과 후면의 완벽한 조합으로 이루어진 양면 설계가 적용돼 가장 이상적인 광각과 착용감 증대 효과를 제공한다. 또 라이프비전을 추구한다.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 시선의 방향, 주시 영역대를 토대로 데이터베이스화해 3가지 타입(올라운드, 다이나믹, 스테틱)으로 디자인을 제공해 착용자에 알맞은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어 높은 적응력과 편안함이 증가한다.
슈나이더 렌즈는 프레임을 착용한 착용자의 얼굴과 렌즈를 수평 대칭화하는 기술로 착용자의 얼굴 데이터 즉, 단안 PD, 안면각, 경사각, 정점간 거리, 피팅 높이를 렌즈 설계 반영해 착용자에게 맞춰져 넓어진 광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슈나이더의 독자적 기술인 SCC Technology를 통해 렌즈 모든 면에서 발생하는 광학적 수차를 제어해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의 노이즈를 제어한다. 사실적인 색감 경험을 하게 하면서 시력을 질을 향상시킨다.
중견 배우인 배도환씨는 “최근 지인을 통해 슈나이더 안경렌즈를 접한 이후로 내 눈에 필요한 기능을 더해 아주 만족하며 사용 중이다”라며 “작은 안경 렌즈 하나에 이렇게 많은 기술들이 들어가 있다는 것에 놀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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