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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즈, 연이은 오픈으로 1위 렌즈전문점 입지 확고히 다져
아산터미널점·천안성정점·강릉교동점·경북북삼점 11월 문열어
2019년 12월 05일 (목) 09:31:54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맑고 건강한 눈을 위해 노력하는 국내 최대 콘택트렌즈 프랜차이즈 ㈜스타비젼 오렌즈(대표 박상진)가 가맹점 오픈을 이어가며, 1위 렌즈전문점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오렌즈는 지난 11월9일 충청남도 아산시 번영로 225 (모종동 555-5)에 오렌즈 아산터미널점을 오픈했다. 터미널이라는 유동인구가 많은 위치에 자리잡은 아산터미널점은 많은 고객들의 발길을 끌어당기고 있다.
이어 11월23일에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대로 288 (성정동 648-1)에 오렌즈 천안성정점을 새롭게 열었다. 오렌즈 천안성정점은 주거단지 인근에 위치해 꾸준한 고객 유입으로, 단골 고객 확보에 유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같은 날 강릉에서도 새로운 오렌즈가 문을 열었다. 강원도 강릉시 교동광장로 137(교동 1861-2)에 소재한 오렌즈 강릉교동점은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 인근, 중고등학교 밀집 지역에 자리해 오렌즈의 주요 타겟층인 1020 고객 확보에 유리할 전망이다.
11월30일에는 경북북삼점이 신규 오픈하며 오렌즈 릴레이 오픈에 힘을 더했다. 오렌즈 경북북삼점은 경상북도 칠곡군 북삼읍 금오대로 281 (인평리 1077-12)에 자리했다. 오렌즈 경북북잠점은 인근에 중학교가 있어 10대 초반 고객 유치가 기대되며, 버스 정류장 바로 앞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아 꾸준한 고객확보가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오렌즈는 콘택트렌즈 전문점의 성장뿐만 아니라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지역 내 안경원과 파트너십을 맺는 패밀리샵 형태의 매장 운영 방식으로 지역 내 안경원의 환경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매출 상승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패밀리샵 가맹점주들은 오렌즈의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높은 만족도에 자발적으로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을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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