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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바이오(주), 대한민국소비자만족지수 콘택트렌즈 부문 1위
30여 년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로 고품질 콘택트렌즈 공급
2020년 01월 03일 (금) 09:52:14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콘택트렌즈 기업 뉴바이오(주)가 2019 대한민국소비자만족지수 콘택트렌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19 제2회 대한민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이 지난 12월 1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뉴바이오(주)(대표 김숙희)가 콘택트렌즈 부문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했다.
1988년에 설립된 콘택트렌즈 제조 기업인 뉴바이오는 30여 년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로 전국 안경원에 고품질의 콘택트렌즈를 공급하고 있다.
뉴바이오는 R&D에 지속적인 투자를 해오고 있다.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해 눈 건강을 위한 소재와 렌즈디자인을 지속 개발하여 편안하고 촉촉한 착용감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외국계 제품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높은 품질의 렌즈를 공급해 국산 렌즈의 우수성을 알리며 실리콘렌즈와 1DAY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뉴바이오는 신제품으로 1DAY 모이스처렌즈인 ‘FLORA MOISTURE 1DAY(30개입/팩)’와 2일 착용 실리콘렌즈인 ‘Artric Silicone(15개입/팩)’를 출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제품들은 모이스처렌즈와 실리콘렌즈로 높은 산소투과율과 함수율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뉴바이오의 미용렌즈는 색소가 눈에 닿지 않는 샌드&샌드 공법으로 생산돼 세계적으로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 후생성 검사에서 0% 색소 검출 안정성을 입증 받았다.
생산에서 검수, 포장까지 전 자동화시스템을 통해 보다 향상된 품질과 제품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각종 국제품질인증을 획득해 일본, 중국, 아시아, 중동, 유럽 국가 등 100여종이 넘는 다양한 제품을 세계로 수출하고 있다.
뉴바이오 관계자는 “올해 7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할 예정”이라며 “세종시와 MOU도 체결해 월 1,000만개의 렌즈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하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뉴바이오의 김숙희 대표이사는 재단법인 홍지의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재)홍지는 전남 보성군에서 홍지중고등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홍지중고등학교는 교육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을 대상으로 1년 3학기 시행 2년 동안 중·고등학교 교육과정을 교육하는 평생교육형태의 학력인정학교이다. 올해는 특성화과정으로 16세 이하를 대상으로 체육과 학생 30명도를 선발하여 3년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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