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해외소식 > 프랜차이즈
     
다비치, ‘프랜차이즈 산업인의 날’ 기념식 서울특별시장 표창
안경 프랜차이즈 중 단독으로 시상식 참석 및 수상
2020년 01월 03일 (금) 09:52:40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대한민국 대표 눈 건강 시력지킴이 다비치안경체인(대표 이창하)이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제2회 프랜차이즈산업인의 날 기념식 및 제20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제2회 프랜차이즈산업인의 날 기념식 및 제20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은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 및 가맹점을 발굴하기 위한 행사로, 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한다.
다비치안경은 올 한 해 동안 가맹점의 이체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제로페이 확산 및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을 통해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또 전문성을 기반으로 누진 안경 저변 확대, 난시 활성화 등 업계의 선진화를 이끄는 리딩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다비치안경의 관계자는 “안경 업계를 대표하는 상생 브랜드로 선정되어 표창까지 수상해 감회가 새롭다”라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상생을 할 수 있는 안경계 대표 프랜차이즈로써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비치안경체인은 260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안경 전문 기업이다. 할인보다 정직한 1, 3, 5, 7, 9만원 정액정찰제와 고객의 소중한 눈을 위해 눈 상태와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렌즈를 전문화된 비전 컨설팅 시스템(Vision Consulting System)을 통해 검사하고 개인의 눈 상태에 맞는 안경과 콘택트렌즈를 추천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 5길 9-16, 507호 (성수동 2가, 블루스톤타워) |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 발행인: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