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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담없이 누진 안경을 착용할 기회가 왔다”
케미렌즈, ‘케미 ZERO’ 주문시 굴절률 업그레이드 행사 펼쳐
2020년 01월 09일 (목) 09:17:11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케미렌즈(대표 박종길)는 누구나 부담없이 누진 안경 착용 기회를 선사하며, 이를 통해 거래처 안경원에 혜택을 주고자 케미 ‘ZERO’ 굴절률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굴절율 업그레이드 이벤트 기간은 2020년 1월부터 3월까지 3달간 진행이 되며, 업그레이드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케미렌즈 전국 직영점 및 대리점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 행사에 대해 케미렌즈 관계자는 “입문형, 보급형에서 부터 고급형, 프리미엄라인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구축해 30대 중·후반부터 찾아오는 중년안을 가진 모든 분들이 보다 편리하게 누진 다초점렌즈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우수한 기술력의 누진 다초점렌즈로 편안하고 선명한 시(視) 생활의 제공과 동시에 눈 건강도 지켜주는 안경렌즈 시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했다.
‘케미 ZERO’ 누진렌즈는 누진 안경을 착용해야 되는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가격부담의 이유로 누진 안경 착용을 꺼려했던 소비자와 초기 중년안을 가진 30대 후반대부터 누진 초보자들의 부적응 해결을 위해 중간부 수차제어 및 충분한 시야 확보의 설계로 개발된 렌즈다. 더불어 ‘케미 ZERO’는 SOFT 디자인을 통해 수직, 수평 안구회선의 시선 이동이 편안하고, 부드럽고, 낮은 비점수차로 누진을 처음 착용하시는 분들도 쉽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제조 및 유통의 마진을 대폭 낮추어, 권장소비자가격이 10만원대로 30대 후반부터의 누진 초보자들이 부담없이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이미 시장에서는 누진 렌즈의 가격 부담으로 싱글비젼을 착용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젊은층 노안 고객과 함께 은퇴 후 고정 수입이 없는 세대들에게도 돋보기 대신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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