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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경신문 독자 여러분~ 庚子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0년 01월 09일 (목) 09:21:39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본지는 희망의 횃불로 새해를 밝히는 경자년을 맞아 국내 안경업계 안경렌즈 CEO와 안경관련 단체장들의 신년 메시지를 전한다. 국내 안경렌즈 리더들은 2020년에도 우리나라 안경업계를 이끌어가는 산업의 주축으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각 기업 대표들은 장기간 진행된 경기침체와 이에 따른 내수부진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갈수록 심해지는 경제전망의 불확실성을 딛고 내실 있는 성장을 다짐하고 있다. 이러한 희망의 메시지가 안경업계 전체로 이어져 모두 함께 성장하는 동력이 되길 바란다.


   
“맑은 눈 밝은 세상 만들기 위해 올해도 경주할 터”

국내외 경제 여건과 변화되는 시장 환경의 어려움이 2020년 새해 우리 안경산업에도 반영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호황기도 있고, 또 불황기도 있을 것이지만 관련 업계 모든 분들이 지혜를 모으고, 창조적이고 도전적인 마인드로 새로운 길을 모색하다 보면, 가까운 미래에 돌파구를 찾게 되고 번영의 시기를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케미렌즈는 변함없이 ‘맑은 눈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새로운 제품을 개발, 출시하고 혁신적인 성능과 기능을 장착한 고품질 안경렌즈 개발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슬기로운 혜안으로 새해를 맞이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케미렌즈 대표 박종길


   
“안경에 대한 소비자 인식 개선해 안경판매 증대 돕겠다”

안녕하세요.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에실로코리아는 지난해 빠르게 변화하는 안경업계의 소비 트렌드에 따라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일궈왔습니다. 이를 위해 소비자를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 출시 및 적극적인 대소비자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무엇보다 자사의 모든 활동이 안경업계 전체의 성장 원동력이 되도록 노력해왔습니다.
올 한 해도 에실로코리아는 국내 안경업계의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하고, 소비자의 안경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여 실제적인 안경 판매 증대로 이어지도록 다각도로 소비자 홍보를 강화할 것입니다. 또한 안경업계 종사자 분들과 안경사분들께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안경업계를 비롯 지속적인 국내경기침체로 올해도 많은 도전과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에실로코리아는 여러분과 함께 돌파구를 모색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흰쥐의 해인 2020년 한 해 동안 모든 안경업계 종사자분들과 안경사분들이 왕성한 생명력을 지닌 쥐가 전해주는 풍요, 희망, 기회로 가득차기를 에실로코리아가 기원합니다.

에실로코리아 대표 소효순


   
“행복한 웃음꽃이 피는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희망찬 경자년 하얀 쥐의 해인 2020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쥐는 아주 민첩하고 똑똑한 동물입니다. 열심히 노력하여 먹이를 모으는 근면성과 작은 앞니와 몸집으로 딱딱한 물체도 끊어낼 수있는 노력과 인내, 부지런함을 가진 하얀 쥐의 해인만큼 2020년 경자년에는 더욱 부지런히 노력하는 데코비젼이 되겠습니다.
지난 한 해동안 데코비젼의 니덱렌즈와 바시티렌즈에게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올 한해도 더욱 노력하는 마음으로 좋은 안경렌즈와 서비스로 임직원 일동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행복한 웃음꽃이 넘쳐나는 한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데코비젼 대표 주해돈


   
“안경렌즈, 의료기기로 확고히 인식되는 원년이 되길”

2020년에는 법적으로 정해졌듯이 ‘안경렌즈’가 치과의 임플란트, 이비인후과의 보청기처럼 소비자에게 의료기기로 확고히 인식되는 원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자이스는 안경사라는 직업 인식이 소비재 판매인이 아닌 법적으로 보장된 준의료인으로 각인되기를 강력하게 희망합니다. 국가면허증을 소지한 안경사가 전문가로서 대접을 받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도록 저희 자이스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이스코리아 대표 최익준


   
“안경원과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동반자 되겠다”

새로운 각오와 희망으로 안경업계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갈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새해를 맞이하여 안경업계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돌이켜보면 어느 한해 힘들지 않았던 적이 없었으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이겨내는 지혜와 경험을 바탕으로 2020년에도 저희 소모비전은 올해 역시 국민 시력 보건 향상과 업계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며, 안경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한해 소모비전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믿음을 주신 안경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소모비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국민의 시력 건강을 위해 노력하시는 안경사 선생님들을 늘 응원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모비전 대표 신승종


   
“1인 멀티 안경시대 위한 노력 올해도 이어 나간다”

2020년 새로운 10년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 동안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격려와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0년에도 저희 하이비젼코리아는 ‘Innovation for Human’이라는 기업 철학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안경업계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10년부터 지난 10년 동안 우리 안경렌즈 업계는 개인 맞춤형 렌즈와 기능성 렌즈를 중심으로 1인 멀티 안경의 시대를 열기 위해 노력해왔고, 그 결과 기술적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어냈습니다. 이제 새롭게 시작된 2020년에는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소비자 마케팅을 강화하여 그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잠재되어 있던 소비자의 니즈를 실제 구매로 연결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2020년에도 역시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이라는 예견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경기불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역할을 다한다면 2020년 국내 안경업계는 큰 희망과 기쁨을 맞이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희 하이비젼코리아도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G Series의 다양한 기능성 렌즈와 함께 개인 맞춤형 G RX Bespoke 렌즈를 중심으로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써 빠르게 변화되는 시장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더욱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안경인 여러분들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하이비젼코리아 대표 황봉옥


   
“국민의 안보건과 안경사의 미래를 위해 함께 해주세요”

다사다난 했던 2019년을 보내고 더 나은 삶의 희망을 가지고 2020년을 맞이하였습니다.
하지만 희망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 합니다. 우리 스스로 축소시키고 있는 안경업계 전체 시장을 키워 가야 합니다. 우리 업계를 확장하기 위해서는 우리들의 결속이 가장 중요 합니다. 안경사가 서로 경쟁하면서 싸게 파는 장사치가 아닌 국민들의 눈 건강을 책임지는 전문 보건인의 인식을 확대 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하여 국민과 정부를 설득하여 국가 예산을 지원 받는 체계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 길만이 우리끼리의 경쟁을 줄이고 제대로 된 안보건 서비스로 국민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2020년 정부 예산과 의료보험료를 합하면 600조에 가까지만 이 중 안경과 관련된 예산은 거의 없는 현실 입니다. 국가 의료보험 체계나 복지예산에 안경이 들어가야 우리 안경사에게 희망이 미래가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를 도입하는데 안경사 국회의원이 필요 합니다. 제가 정의당 비례 대표 국회의원이 되어 국민 안보건 전문가로서 필요 입법을 하나씩 도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사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있으면 국민 안보건에 도움이 되는 법안과 제도의 도입은 꿈이 아닌 현실이 될 것입니다. 정의당 비례선출을 위한 시민 참여 선거인단에 안경사와 주변 지인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국민 안보건과 안경사의 미래를 위해 함께 해 주십시오. 2020 경자년 새해는 모든 안경사가 따뜻하고 건강 잃지 않는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 합니다.

(사)대한안경사협회 제주도안경사회 김대원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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