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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B Corporation, ‘수리수리테수리’로 틈새 매출 견인
‘안경수리’ NEW 시스템 도입 ‘수리·조립’ 시장 희망품은 날개짓
2020년 01월 16일 (목) 09:26:24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이제 A/S가 필요한 안경을 보유한 안경원은 안경 전문 수리업체를 찾는데 힘들일 필요가 없게 됐다. 그 동안 국내 안경업계에는 안경원 대비 수리 업체가 턱없이 모자랐다. 이런 현실을 직시한 안경전문 기업 ENB Corporation 측은 ‘수리수리테수리’ 시스템을 도입해 안경테 수리, 조립 전문 기업 역할도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국내 안경 수리시장의 현실은 서울 남대문과 대구지역 유명 수리업체 등 몇 곳 안되는 업체들과 일부 수리업체가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안경 수리를 하는 독과점 구조다. 이런 연유로 안경원에서 파손되거나 수리가 필요한 안경을 바로바로 맡길 데가 변변찮다. 또 설령 수리를 의뢰 하더라도 공기가 오래걸려 맡긴 안경을 기다려야 하는 입장의 안경사나, 소비자가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보통 발명은 불편함에서 찾는다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안경 수리의 불편한 현실을 직시한 ENB Corporation ‘수리수리테수리’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 안경 수리와 조립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수리수리테수리 시스템은 서울에 조립센터, 남대문에 집하센터를 두고 운영중에 있다. 집하센터에 수리와 조립이 필요한 안경이 모아지면, 집하센터 직원이 모아서 조립센터로 옮긴다. 수리와 조립이 끝난 제품은 다시 남대문 집하세터에서 의뢰인들에게 다시 배송이 되는 시스템이다.
현재 ENB Corporation의 수리수리테수리 기술력은 ‘원형 그대로 복원을’ 기치로 움직이고 있다. 수리를 맡긴 안경업체와 안경원을 위해 소비자들이 수리한 안경임을 느끼지 못할 정도의 결과물을 보여주기 위해 뛰고 있다.
특히 수입, 명품 제품 수리와 조립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수십년동안 국내 명품 브랜드 안경제품을 수리해온 안경 수리 분야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는 장인이 의뢰 제품을 도맡아서 해결하고 있다.
ENB Corporation 관계자는 “수리수리테수리가 기존 수리업체와 차별점이 있다면, 수리 제품 결과물의 퀄리티가 매우 뛰어나다고 자부한다. 또 특수 레이저 용접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수리를 마칠 수 있다”며 “또 깐깐하고 꼼꼼한 검수를 통해 수리하기 때문에 타 사의 결과물과 차이가 분명 있다”고 자부심을 나타냈다.
현재 수리수리테수리에서는 레이저 용접, 특수 코팅, 뿔테 수리, 선글라스 렌즈 이니셜 인쇄· 마킹, 제품 인쇄 및 레이저 마킹, 음각으로 제작 등 안경에 할 수 있는 모든 수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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