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해외소식 > 안경렌즈
     
다가스 친구 추가하고 커피 교환권 받자
고객에 다가서는 다가스, ‘카카오 채널 친구추가’ 행사 3월까지
2020년 02월 13일 (목) 10:24:31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다가스 프리폼 누진렌즈를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대명광학 측은 ‘다가스 카카오 채널’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오고 있다.
고객에게 더욱 다가선다는 의미의 브랜드답게 다가스는 국내 누진시장에서 국민 누진렌즈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20 새해 들어 더욱 많은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다가스 카카오 채널을 개설하고 오는 3월까지 친구추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가스 관계자 측은 “가성비 좋은 다양한 누진렌즈를 원하는 고객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에 소비자가 보다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다가스 카카오 채널을 개설, 우수한 디자인의 누진 렌즈를 동일한 우수한 코팅을 적용한, 최상의 디자인과 코팅의 제품을 선보여 더 많은 소비자가 체험해 볼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다가스 카카오 채널에는 여벌렌즈와 누진렌즈 그리고 각종 제품에 대한 다양한 홍보 동영상이 등재되어 있다. 안경사들이 일상에서 보다 쉽고, 간편하게 디지털 디바이스를 활용한 렌즈의 정보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 5길 9-16, 507호 (성수동 2가, 블루스톤타워) |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 발행인: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