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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큐브교육팀, 2020 안경사가 필요로 하는 교육으로 만난다
업그레이드된 센터·랜선·방문·미래안경사 교육 진행
2020년 02월 13일 (목) 10:32:52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존슨앤드존슨 비젼 JJI(Johnson& Johnson Institute, 교육원장 김재민)은 2020년 한층 체계화되고 안경사가 필요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안경사들을 찾는다.
아큐브 교육의 핵심축이 되는 센터 교육은 지난해 안경사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안경사들이 필요로 하는 강의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가장 인기가 많았던 검안과정을 많이 편성할 예정이며, 단계별 검안과정 수료하는 안경사에게 수료증을 교부해 교육에 대한 동기를 부여한다. 난시와 멀티포컬을 중심으로 하는 기능성렌즈 교육은 올해도 계속 이어져 최신 정보들이 업데이트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눈 건강’에 대한 강좌를 특강형식에서 정기적인 교육 커리큘럼으로 선보인다. 소비자들이 많이 물어보는 눈 건강과 관련한 질문들, 그리고 대처법 등을 종합해 강의할 예정이다. 최근 핫한 이슈로 꼽히는 ‘근시 억제’ 관련한 강의도 선보인다. 의사의 경우 수술이나 검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상태를 상담하고 문진하고 진료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소비자가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안전문가로서 안경사가 알아야 할 눈 건강에 대한 피지컬한 부분에 대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큐브 교육팀이 디지털&온라인 시대에 발맞추어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아큐브 랜선 교육도 업그레이드된 커리큘럼과 스토리 있는 강의로 선보인다. 안경사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랜선교육으로 지난해 큰 호평을 이끌어 낸 만큼 올해 아큐브 랜선교육에 대한 안경사들의 기대감도 크다. 2020 랜선교육은 매주 수요일 정규과정으로 목요일은 특강으로 진행된다. 랜선교육도 안경원에서 필요로하는 강의를 1순위로 구성해, 안경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규과정은 검안, 양안시, 콘택트렌즈, 노안과정으로 구성되는데, 검사뿐만아니라 판매까지 고객이 안경원에 들어서면서부터 나갈 때까지 A-Z까지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아큐브 포털 웹사이트도 업그레이드 된다. JJI 도서관은 아큐브포털사이트 교육센터 탭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아큐브 콘택트렌즈의 기술과 검사 방법에 대한 전문 지식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포털이다. 현재 JJI 도서관과 랜선교육이 구분되어 운영되고 있는데, 이를 ‘디지털 교육’이라는 큰 틀안에 통합 운영할 예정이다.
안경원을 직접 찾는 방문교육은 아큐브만의 프로그램으로 차별화를 꾀한다. 지난해에는 ‘디지털 피팅’이라는 피팅 프로그램을 소개한 바 있다. 올해는 기능성 콘택트렌즈 판매시 소비자에게 한층 더 전문적으로 컨설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지원함으로써 안경원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미래안경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대학교의 안경광학과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지난해 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피드백에서 실제 체험하는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에서 착안해 올해는 ‘체험’ 중심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큐브 교육센터에서 실제 체험하며 진행하는 실무적인 교육과 함께 인턴, 마케팅 협업 등을 통해 직접 학교에 방문하지 않더라도 학생들이 아큐브 콘택트렌즈와 관련한 유용한 정보들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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