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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석광학 권명석 대표, 매일경제 인터뷰서 제품력 홍보
‘뷰맵’ 서비스 도입해 안경원 500여곳과 상생에 나설 계획
2020년 03월 27일 (금) 09:32:19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태석광학 권명석 대표의 인터뷰 기사가 매일경제에 게재되어 화제다.
태석광학은 ‘아이웨어 부문 홈쇼핑업계 판매 1위’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터뷰는 태석광학의 홈쇼핑 진출 계기와 성공 전략 등에 대한 풀스토리를 담고 있다.
태석광학은 2014년 CJ오쇼핑과 손잡고 ‘브레라 선글라스 3종 세트’를 출시하며 홈쇼핑에 발을 들여 놓았다. 당시 다수의 사람들이 ‘명품도 아닌 선글라스를 누가 묶음으로 사겠느냐’고 했지만 품질과 디자인에 승부를 걸었다. 결론적으로 론칭 방송은 목표 대비 150%나 팔리며 대박이 났다.
권 대표는 “안경업체에서 20년 경력을 지닌 디자이너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는 우리가 유일하다”며 “이들이 최고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태석광학 제품만 만드는 중국 공장을 확보한 것도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전했다.
브레라 선글라스로 누적 매출 500억원을 기록한 태석광학은 자체 브랜드 ‘서포트라이트’를 론칭하고, 첫해 주문 금액 50억원 돌파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태석광학은 앞으로 ‘뷰맵’이라는 서비스를 도입해 안경원 500여 곳과 상생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권 대표는 “홈쇼핑에서 태석 안경테를 산 고객이 동네 안경원에서 최저가로 렌즈를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안경원과 고객을 연결해 서로 윈윈하는 플랫폼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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