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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리뷰 - 테라시아 벨락
바쁜 일상 보내는 현대인을 위한 아이웨어
2020년 03월 27일 (금) 09:40:03 강병희 기자 bhkang77@naver.com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안경모양 조합도 많아 선택하는 재미 쏠쏠

Berlac은 1928년 스위스에서 탄생한 기업이다. 현재 BerlacGroup은 스위스, 독일, 폴란드, 홍콩, 중국, 멕시코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에 700명을 넘는 임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 및 용도를 위한 표면코팅, 플라스틱 착색용 프리미엄 솔루션의 개발과 제조를 전문으로 글로벌하게 활동하는 그룹이다.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트렌드의 대상이 되는 아이웨어의 역할은 갈수록 세련된 소재, 디자인, 그리고 코팅까지 높은 수준을 요구한다.
BerlacGroup은 프리미엄 그레이드의 래커와 코팅 제조업체로서의 오랜 경험이 있기 때문에 품질에서부터 디자인에 관한 모든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폴리카보네이트나 폴리아미드의 플라스틱 안경으로부터 금속 합금, 스포츠 글라스, 고글용의 폴리우레탄이나 유연한 PVC의 초탄성 기재에까지 코팅의 대응이 가능하다.
THERASIA Berlac 아이웨어 브랜드 콘셉트는 ‘일상에서의 탈출’ 이다. Noallergy, Colorfully, Durability, Elasticity, Lightweight를 지향하고 있다. Berlac 제품들은 소재가 베타티타늄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탄성이 좋다. 얼굴에 안경테 자국이나 통증, 알레르기가 유발되는 문제를 최소화시키고 있으며 착용감 역시 뛰어나다.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 안경테 모양의 조합도 많아 선택하는 재미가 있는 안경으로 불리운다. 여기에 남녀노소 누구라도 잘어울리는 안경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THERASIA Berlac 아이웨어 브랜드 관계자는 “저희 제품을 주로 착용하는 소비자는 활동적인 연령 20대~60대 소비자가 주를 이룬다”며 “심플한 디자인이며 어떤 스타일에도 맞는 제품이다. 또 유행을 따르지 않은 기본 아이템이며, 누구나 접근이 용이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이다. 계층과 나이, 성별이라는 제한도 없는 질 좋은 제품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에게 적합한 아이웨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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