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해외소식 > 프랜차이즈
     
㈜안경매니져, 공동구매 활성화로 가맹점 불황탈출 도와
가맹점 뜨거운 반응에 품목 확대… 전국 공동마케팅으로 시너지 창출
2020년 03월 27일 (금) 09:43:25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국내 대표 안경프랜차이즈 기업 ㈜안경매니져(대표 김재목)가 가맹점 공동구매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장기간의 내수부진, 외부업계의 안경산업 진출 확대, 온라인 판매처 증가 등 여러 이유로 안경원의 경영환경이 날로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장에서 그 경쟁력을 검증받은 제품을 보다 저렴하고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도록 해 가맹점들이 불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안경매니져는 각 상품 담당자들을 중심으로 상품기획 TF팀을 구성하고 온·오프라인 시장조사, 가맹본부의 탄탄한 업계 네트워크와 해당분야를 리딩하고 있는 협력업체들과 돈독한 관계십을 활용한 상품 조달 등 자체 상품기획 프로세스를 통해 확보한 제품을 자사 B2B 쇼핑몰에서 공동구매로 제공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높은 품질을 핵심 컨셉트로 요즘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가성비에 초점을 맞춘 ‘벨로티카’, 화학성분이 없는 친환경 소재로 안전성을 담보하고, 흘러내림 예방을 위해 고급 실리콘 이중코패드를 사용한 ‘키즈닥터’ 등이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시장이 위축돼 있음에도 완성도 높은 제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하려는 가맹점의 수요가 계속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향후 공동구매 기회 확대가 가맹점의 경쟁력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경매니져 상품기획 TF팀 담당자는 “자사는 그간 성장 동력의 혁신사업 일환으로 프리미엄 PB상품 개발과 업계 각 분야 리딩업체들과 돈독한 협력관계 구축에 힘써 왔는데, 이런 경험과 노력들이 공동구매 상품 개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상품 개발에 앞서 자사를 포함해 여러 브랜드들의 수주회에서 안경사분들의 니즈를 먼저 확인하고, 이를 제품에 반영하는 상품기획 프로세스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공동구매는 가맹점들이 대량구매의 혜택을 모두 누리면서도 재고에 대한 부담 없이 원하는 제품을 필요한 수량만큼만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요즘과 같은 시기에 최적화 된 비즈니스 모델이다. 가맹점들이 희망과 자신감을 가지고 고객응대에만 힘쓸 수 있도록 공동구매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안경매니져는 전국 규모의 이벤트도 주기적으로 펼쳐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 400여 가맹점에서 동시에 사은품 증정 이벤트 등 프로모션 행사를 전개하고, 이를 소비자들에게 적극 알려 가라앉은 시장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복안이다.
㈜안경매니져 이재형 가맹본부장은 “어려운 시기임은 분명하지만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힘과 지혜를 모아 나간다면 충분히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여러 어려움을 현명하게 극복하고 가맹점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뛰는 가맹본부를 지켜봐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 5길 9-16, 507호 (성수동 2가, 블루스톤타워) |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 발행인: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