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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택트렌즈 기업, 3월 교육 전면 취소…4월도 불투명
랜선교육·카카오톡 오픈채팅 등 대체교육 제공
2020년 03월 27일 (금) 09:45:21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코로나19의 여파로 국내 주요 콘택트렌즈 기업들의 3월 교육이 전면취소됐다.
콘택트렌즈 업체들은 2월부터 본격화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3월 하반기 교육을 계획했으나, 코로나19의 영향이 장기화되고,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시행되면서 3월 교육을 전격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존슨앤드존슨 아큐브 교육팀은 기존에 계획됐던 센터교육을 전면 취소했다.
대신 랜선교육에 집중했다. 아큐브 교육센터는 랜선 교육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4시에 정규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3월 정규과정은 3월4일 ‘검안과정_구면검사’, 3월11일 ‘노안과정_노안검사 전 체크포인트’, 3월18일 ‘양안시과정_커버테스트’, 3월25일 ‘시기해부학_알아두면 좋은 기본상식’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특별 강연으로 3월12일에는 ‘최신 인공수정체의 종류 및 백내장 수술 후 검안팁’, 3월26일에는 ‘FUN한 아큐브 스토리’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현재 교육센터가 있는 본사 역시 특별히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되도록 외부인의 출입을 제한하고 있다.
바슈롬코리아 역시 3월 교육을 취소했으며, 쿠퍼비전코리아와 한국알콘도 3월에 예정된 오프라인 교육을 모두 취소했다.
쿠퍼비전은 오프라인 교육을 대체해 카카오톡 오픈 채팅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예정된 오픈 채팅 기간은 3월9일부터 3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이며, 상황에 따라 연장될 가능성이 있다. 
오프라인 교육과 함께 모든 교육팀이 직접 방문하는 방문 교육 프로그램 역시 전면 중지된 상태다.
한편, 콘택트렌즈 기업들의 4월 교육도 현재로서는 불투명한 상태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폭이 줄었지만,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정부차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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