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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디자인 따라 다양하게 연출하는 아이웨어 스타일링
2020년 05월 15일 (금) 09:20:32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스타일링의 완성을 위해 패션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 작은 패션 아이템은 착용과 동시에 불러오는 변화가 상대적으로 커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기 훌륭한 아이템이다. 이는 안경테 모양, 소재, 컬러, 무늬 등에 따라서 얼굴형이 달라 보일 뿐만 아니라 첫인상에서부터 전체적인 스타일링 분위기까지 좌우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포인트를 찾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패션 안경 활용법을 소개한다.

◆사각 프레임

   

▲ <이미지 제공 - 위: 셀린 by (주)베디베로, 아래: 마스카>
사각 프레임은 많은 사람들이 패션 안경으로 선택하는 아이템이다. 특히 얼굴이 둥근 사람이 착용하면 뚜렷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그중에서 베스트셀러 아이템은 묵직한 프레임이 돋보이는 블랙 뿔테안경이다. 수트, 데님 등 다양한 스타일에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 뿔테안경이 답답하게 느껴진다면 사각 하프 프레임 안경을 선택해보자. 블랙 하프 프레임 하단에 골드 라인이 가미된 안경은 지적이고 스마트한 인상을 심어주며, 클래식하고 포멀한 스타일로 완성할 수 있다. 특유의 세련미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원형 프레임

   

▲ <이미지 제공 - 마스카>
이지적인 분위기가 물씬 드는 원형 프레임도 재조명 받고 있다. 날카로운 인상을 가진 이들에게 부드러운 인상을 줌으로써 단점까지 커버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얇은 메탈 원형 프레임으로 이루어져 있는 클래식한 안경는 가벼운 무게감과 착용감을 자랑하며, 수트부터 캐주얼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두루두루 잘 어울린다. 자신만의 개성을 뽐내고 싶다면 요즘 트렌드인 투명 뿔테 원형 프레임을 추천한다. 클래식한 느낌의 메탈 프레임과는 다른 유니크한 매력을 뽐낼 수 있다.

◆컬러&패턴 프레임

   

▲<이미지 제공 - 위: DIOR by 시원아이웨어, 아래: 셀린 by (주)베디베로>
평소 스타일이 베이직한 사람이라면 컬러&패턴 안경에 주목해보자. 렌즈를 감싸고 있는 프레임이나 안경다리에 컬러가 가미된 안경은 평범한 패션에 포인트가 된다. 그레이나 화이트, 블랙 의상을 주로 입는 사람들에게는 비비드한 컬러의 안경을 추천한다. 패턴이 가미된 안경 역시 멋스럽다. 유니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두꺼운 사각 프레임에 레오파드 문양의 조화로 트렌디한 세련미를 강조하며, 니트 등의 이지웨어에 매치하여 무심한 듯 시크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문의 - 셀린 by (주)베디베로: 02-3446-8552 / DIOR by 시원아이웨어: 02-565-6940 / 마스카: 02-6927-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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