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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즈 전주점, 본사 비용지원으로 리모델링 오픈
깔끔한 인테리어·트렌디한 매장 환경으로 매출 상승 견인
2020년 05월 15일 (금) 09:23:39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국내 최대 콘택트렌즈 프랜차이즈 ㈜스타비젼 오렌즈(대표 박상진)가 가맹점 부담 완화와 매출 증진을 위해 매장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 16일 오렌즈 전주점이 본사 지원을 받아 새롭게 리모델링 오픈했다.
오렌즈 전주점은 2011년에 오픈한 매장으로, 전북 지역에서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전주 완산구에 위치해 브랜드 홍보에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더욱이 이번 리모델링으로 깔끔한 인테리어와 트렌디한 매장 환경을 경쟁력으로 갖추어 매출 상승까지 이어지게 됐다.
오렌즈 전주점 가맹점주는 “오픈 일이 오래된 만큼 매
   
장이 노후화되어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지만, 비용부담이 너무 커 엄두를 내지 못했다. 다행히 본사에서 지원해준 덕분에 리모델링 하게 되었다”며 “리모델링 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고객들도 만족하고, 코로나 영향에도 매출이 꾸준히 늘고 있다”라고 말했다.
스타비젼은 앞으로도 모든 가맹점 리모델링 비용 지원을 통해 브랜드 통일성 추구와 원활한 가맹점 운영을 도모할 예정이다.
㈜스타비젼 오렌즈 박상진 대표는 “최근 코로나 19로 경기침체가 장기화하고 있어 가맹점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가맹점이 잘 돼야 오렌즈도 발전할 수 있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매장 환경 개선을 통해 고객이 방문하고 싶은 매장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려고 한다”며 “본사의 지원 정책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가맹점 매출 확대와 매장 활성화까지 이어져 본사와 가맹점 모두 윈윈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스타비젼 오렌즈는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비용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꾸준한 PB 제품 출시와 블랙핑크 모델 계약 등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오렌즈는 가맹점과의 상생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해서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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