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전문가그룹 > 안경사교육
     
콘택트렌즈 기업, 5월 교육 취소…온라인·카카오톡 교육 대체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소식에 6월 오프라인 교육 열릴 가능성 높아
2020년 05월 15일 (금) 09:24:42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코로나19의 여파로 국내 주요 콘택트렌즈 기업들의 5월 오프라인 교육 일정이 취소됐다.
이로써 콘택트렌즈 기업들의 오프라인 교육은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취소를 확정했다. 기업들은 오프라인 교육 취소의 아쉬움을 온라인, 카카오톡, 어플리케이션 등 비대면 방식의 교육으로 대체하고 있다.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 아큐브 교육팀은 코로나19의 여파로 랜선교육과 카카오톡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4시에 진행되는 5월 랜선교육은 정규과정으로 6일 ‘검안과정-양안균형검사’, 13일 ‘노안과정-시력저하관련 안과질환’, 20일 ‘양안시과정-사위량 측정’, 27일 ‘시기해부학-수정체(백내장)편’이 진행된다. 특강으로 매주 목요일에는 ‘FUN한 아큐브 스토리- Define’ 교육이 열린다.
아큐브 랜선교육 참여방법은 플러스 친구 추가 아큐브 랜선교육-채팅방에 사전등록-비지니스 skype 검색후 어플 다운로드를 통해 쉽게 할 수 있다.
4월부터 시작된 카카오톡 교육은 매주 화요일 카드뉴스 형식으로 전달되고 있다. 카카오톡 교육은 5월에도 계속된다. 5월은 검안과정 ‘난시 클레임 예방하기’를 주제로 2주차 ‘근거리 난시 검사방법’, 3주차 ‘BTT 검사방법’, 4주차 ‘VANT chart 검사방법’을 주제로 진행된다.
아큐브 교육센터 카카오톡 교육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으로 ‘JJI 아큐브 교육센터’를 플러스친구 추가하면 된다.
바슈롬코리아는 오프라인 교육을 취소하고, 안경사 대상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간단한 퀴즈를 푸는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교육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쿠퍼비전은 4월부터 원격 화상회의 지원 프로그램 줌(ZOOM)을 통해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4월22일 ‘저시력과 안경광학적 접근’을 주제로 첫 번째 온라인 교육을 진행한데 이어 예상보다 뜨거운 반응에  5월에도 오프라인 교육을 대신해 온라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온라인을 통해 5월14일 진행되는 쿠퍼비전 정기교육은 ‘코로나바이러스와 눈건강_세균과 바이러스의 세상’을 주제로 전개된다. 강의에서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바이러스와 이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안질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COVID-19와 관련하여 콘택트렌즈와 안경 착용에 대한 안전성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교육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이며, 교육신청은 forms.gle/Boh4bu7EdLxfv1qQA 링크로 하면 교육 전날 교육 참여 방법을 발송한다. 교육 참여 후 퀴즈 50점 이상을 받으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10,000원)을 제공한다.
한편, 콘택트렌즈 기업들의 6월 교육은 현재로서는 미정인 상태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안정세에 들어서면서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됐지만 오프라인 교육은 다수의 인원이 한 장소에 모이기 때문에 대다수 기업들은 조심하자는 분위기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다만, 안경원을 시작으로 매출이 조금씩 늘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6월 오프라인 교육이 열릴 가능성은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 5길 9-16, 507호 (성수동 2가, 블루스톤타워) |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 발행인: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