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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한 무드 ‘KIVULI ALLURE’ 선글라스 유행 예감
오렌지·레드와 같은 웜톤 계열 틴티드 선글라스 각광
2020년 05월 22일 (금) 09:57:57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최근 몇 년간, 유행하고 있는 빈티지하고 레트로한 무드가 2020년 S/S 시즌에는 정점을 찍으며 특히, 작년에 비해 옐로, 오렌지, 레드처럼 따뜻한 컬러인 웜톤 계열의 틴티드 선글라스가 유행할 전망이다.
시크한 매력을 지닌 콤팩트한 원형 모양의 디자인에 메탈 프레임의 남녀노소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선글라스 아이템은 KIVULI 브랜드의 ALLURE 제품이다.
컬러는 틴티드 오렌지 컬러 이외에도, 농도가 옅은 블랙, 브라운, 네이비 컬러 총 4가지 컬러가 있다. 각 컬러별로 색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웜톤 계열의 따뜻한 컬러가 튀고 부담스럽다면 톤 다운된 네이비&브라운 계열의 틴티드 선글라스를 선택하면 한층 차분하고, 세련된 멋을 표현하기에 적당하다. KIVULI EYEWEAR COLLECTION은 현재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kivuli.co.kr) 및 전국 유명 면세점, 130여 개의 전국 입점 안경원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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