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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 펜탁스 기능성 시리즈가 시장 선도해
펜탁스 콘트롤·데스크·모바일·드라이빙·스쿨… 상황별 최적화 렌즈
2020년 06월 12일 (금) 09:37:05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코로나 극복을 위한 비대면 생활이 늘어나는 시기에 펜탁스는 다양한 기능성 시리즈를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가장 먼저 선보인 펜탁스 콘트롤 렌즈는 조절성 눈 피로를 완화해주는 렌즈로 피로완화용 전문 안경렌즈이다. 나이가 들면 근 조절근이 약해져 시야의 초점 이동시 흐리게 보이는 시간이 길어 지는 경우가 있다. 이는 피사체를 바라볼 때 조절근이 약해져 정확한 초점을 잡는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약해진 조절근을 보완하기 위한 기능성렌즈로 인기가 높다. 주로 젊은층에서부터 초기 노안자에게 추천하는 렌즈다. 펜탁스 콘트롤은 온라인 수업이 보편화된 고등학교와 대학교 생활에서 편한 시야로 눈의 피로를 완화시켜주는 안경렌즈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싱글과 가입도의 장점이 결합된 피로완화 렌즈인 펜탁스 콘트롤 렌즈는 근거리 서류작업, 장시간 독서 및 PC 등 디지털 기기 사용시 눈의 피로를 줄이고 싶은 수험생과 대학생에게 적합한 최상의 설계의 기능성 피로완화 렌즈로 실내 및 실외에서도 착용가능 한 전천후 피로완화 용 렌즈로 첨단 설계가 적용됐다.
피로완화 펜탁스 콘트롤 렌즈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현존하는 최다 피로완화 가입도를 자랑한다. 0.66, 1.00과 0.50 0.75 1.00의 가입도로 나뉘어 있으며, 누진대는 9, 11, 15mm 중 안경테에 따라 선택가능한데 11mm를 적극 추천한다.
두 번째로 소개할 렌즈는 펜탁스 데스크 렌즈다. 바로 오피스, 사무실에서 착용하는 렌즈로 서류작업과 컴퓨터 작업등 근거리 위주의 작업이 많은 현대인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청광코팅도 가능해 근거리 시력 보정 및 모니터의 유해광선 등 청광부분차단 기능도 추가할 수 있다.
세 번째는 전천후 기능성 렌즈인 펜탁스 모바일이다. 모바일 안경렌즈는 근거리 시력이 더욱 선명해 지고 안구의 회선량을 줄여주어 중간부와 근용부가 짧아 빠른 근거리 모바일의 텍스트 확인은 물론 필수품이된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 현대인에게는 더욱 중요한 기능성 렌즈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오피스렌즈와 차이점은 오피스는 데스크에서 컴퓨터 및 서류작업을 실내 위주로 한다면 모바일 렌즈는 실내는 물론 실외에서 착용 가능하여 청광부분차단은 물론 유브이 차단기능도 추가 가능하다.
그 다음은 펜탁스 드라이빙 렌즈다. 펜탁스 드라이빙 렌즈는 운전에 적합한 누진디자인으로 특히 야간 시력손실을 제어하기 위한 Night zone 보정 도수 디자인이 적용돼 야간 운전시 더욱 선명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운전시 사이드 미러 시야 확보를 위한 원거리 180도 시야 zone을 적용해 편안한 원거리와 우수한 중간거리로 대시보드와 계기판을 정확히 인식할 수 있는 디자인이 큰 장점이다.
평소 안전운전과 장시간 운전에 시력보호를 원하시는 고객에게 적극 추천한다. 본 제품에는 드라이브 전용 코팅을 선택할 수 있어 특히 야간의 빛번짐과 눈부심을 동시에 차단시켜주어 보다 뚜렷하고 안전한 운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가입도는 일반누진처럼 +0.75부터 +3.50까지 가능하며 데스크를 제외하고 1.50, 1.55, 1.57, 1.60, 1.67, 1.74로 다양한 굴절이 선택 가능하다. 데스크와 콘트롤을 제외하고 누진대도 9, 11, 13, 15mm로 다양해 짧은 안경테부터 넓은 안경테까지 가능하다. 여기에 프리즘 이동과 메츠설계가 가능하고 착색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가장 소중한 아이들을 위한 펜탁스 스쿨렌즈다. 펜탁스 스쿨은 어린이의 시력보호 및 향상을 원하는 분들에게 근시완화 효과를 향상시켜주는 어린이용 근시완화 렌즈다. COMET 실험을 통해 30% 근시진행완화 효과가 입증된 빠른 적응이 가능한 어린이용 근시 완화 렌즈로 +0.50부터 +2.50까지 최다 9가지의 가입도 제공한다.
펜탁스 관계자는 “국내 안경 렌즈 분야 100년 정통 브랜드로 고객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밀착한 기능성 제품을 더욱 선보여 고객과의 거리를 좁혀나갈 예정이며 이를 위해 다양한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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