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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원 최고의 마케팅 전략, 탁상용 달력
안경원 94%, “탁상용 달력, 마케팅 활용 의사 있다”
2020년 06월 12일 (금) 09:41:30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고객 발길 끌어당기는 마케팅 도구로 재주문율 높아

안경업계 전문 리서치 기관인 Real Optical Research(이하 ROR)에서는 안경원 홍보 아이템으로 달력에 대한 만족도에 대한 안경사 서베이를 실시했다. 이번 서베이는 본지에서 매년 진행하는 안경원 탁상용 달력 사용 안경원 중 2000곳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설문조사를 통해 안경원 홍보 아이템으로 달력에 대한 매우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편집자 주>

   

탁상용 달력은 1년 365일 소비자에게 노출되는 마케팅의 도구로서 지속적으로 안경원 상호를 노출시켜 치열한 안경원 경쟁 속에 내안경원을 소비자에게 명확하게 인식 시킬수 있고, 소비자의 발길을 안경원으로 끌어 당기는데 일조하는 톡톡한 역할을 해낸다.
이에 달력을 찾게 되는 연말 즈음이면 탁상용 달력을 안경원의 마케팅 도구로 활용하는 안경원이 많다. 탁상용 달력은 비용부담이 크지 않으며, 받는 사람이 부담없으면서도 1년 내내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모두 만족하는 제품이다.
프랜차이즈 안경원, 그리고 개인안경원에서 탁상용 달력을 1년 장사의 기반을 닦는 마케팅의 도구로 적극 활용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에 본지에서는 탁상용 달력의 마케팅 효과에 대해 지난 시리즈에서 조사한 바 있다.
이에 설문을 조사한 결과 무려 85%의 안경원에서 ‘만족한다’는 답변을 내놓았으며, ‘매우 만족한다’는 응답이 23%, ‘만족한다’는 응답이 62%로 조사됐다. 보통이라는 응답은 13%를 나타낸바 있다.
이어 앞으로도 ‘탁상용 달력을 마케팅에 활용할 의사가 있는가?’를 물어봤다.
반응은 뜨거웠다. 전체 안경원의 83%가 ‘매우 그렇다’는 응답을 내놓았으며, 11%가 ‘그렇다’고 답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은 것이었다.
이는 탁상용 달력 사용 안경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큼 매년 구매하는 안경원에서 또 다시 재구매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실제 한번 탁상용 달력을 마케팅의 도구로 활용한 안경원에서는 차년도에 으레 재주문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탁상용 달력이 안경원 홍보에 쏠쏠한 효과를 가져다 주었음을 의미한다.
달력을 홍보 아이템으로 적극 활용하는 한 안경원은 “처음 탁상용 달력을 주문할 때에는 효과를 긴가민가 했다”며 “그러나 연말 즈음이 되자 안경원을 방문해 달력을 찾으시는 고객 분들도 계시고, 달력을 잘 사용하시냐고 물었을 때 매우 활용도가 높다고 이야기해 주시는 손님들을 봤을 때, 꾸준한 홍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매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2020년이 모두에게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였던 만큼 새로운 2021년을 맞이하자는 의미로 특히나 올해는 꼭 달력을 재주문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위기일수록 움츠러 들기 보다는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탁상용 달력의 재주문율이 높은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신바람나는 2021년을 기대하며 안경원 마케팅의 1년 농사를 탁상용 달력으로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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