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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즈, ‘렌즈 착용감에 대한 오해와 진실’ 캠페인 전개
렌즈 착용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올바른 렌즈 지식 공유
2020년 07월 23일 (목) 15:02:53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눈맑고 건강한 눈을 위해 노력하는 국내 최대 콘택트렌즈 프랜차이즈 ㈜스타비젼 오렌즈(대표 박상진)가 특별한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렌즈 사용을 위한 목적에서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렌즈 착용감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전달한다.
현재 오렌즈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렌즈 착용감에 대한 오해와 진실 캠페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렌즈 착용감에 영향을 주는 체크리스트를 확인하고 내 눈이 불편했던 이유를 댓글로 달면 추첨을 통해 렌즈 교환권, 렌즈 보습제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오렌즈(O-LENS)는 관계자는 “손에 묻은 화장품 가루, 사용 기한 지난 렌즈 용액 사용, 수면 부족 등의 사소한 행동이 우리 눈에 자극을 주고 렌즈 착용감을 나쁘게 만드는 주요인”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고객에게 올바른 렌즈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렌즈 착용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설명했다.
오렌즈에 따르면, 콘택트렌즈는 눈에 직접 닿는 의료기기인 만큼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지만, 대다수의 사용자가 제대로 된 사용 방법을 모르거나 잘 지키지 않아 눈 시림, 따가움 등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캠페인 진행을 통해 ▲손 위생 상태 ▲렌즈 용액 상태 ▲눈 컨디션 등 렌즈 착용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올바른 렌즈 지식을 알려줄 예정이다.
한편, 오렌즈(O-LENS)는 매년 건강한 눈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렌즈 착용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각막 이식 기부금 전달과 검안 봉사 활동을 진행하며 콘택트렌즈 전문 브랜드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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