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업계소식 > 신상품
     
오피스W, 르스펙스 X 크리스티안 코완 협업 컬렉션 출시
과감하고 파격적인 실루엣·컬러 독보적… 유니크한 디자인 압권
2020년 07월 23일 (목) 15:04:09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아이웨어 멀티샵 오피스W가 호주의 선글라스 브랜드 르스펙스(Le Specs)와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티안 코완(Christian Cowan)이 협업 한 새로운 컬렉션을 출시했다.
르스펙스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섹시한 색감, 합리적인 가격대의 호주의 스트릿 아이웨어 브랜드다.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을 자주 선보여 왔던 르스펙스는 새로운 파트너로 크리스티안 코완을 선정했다. 크리스티안 코완은 여성의 우아함을 파격적이고 강렬한 디자인으로 구현하는 영국 출신의 디자이너로 데뷔 이후 줄곧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 왔다.
지난 3월 크리스티안 코완의 뉴욕 컬렉션에서 미리 선보인 바 있는 이번 협업 컬렉션은 크리스티안 코완의 위트 있는 감각과 시선을 사로잡는 과감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스포티한 무드의 ‘칼라바스’ 선글라스는 아티스틱한 컷의 라인이 인상적이며 얼굴형에 따라 조절 가능한 노즈 패드가 장착되어 있다. 스포츠 고글을 연상시키는 ‘HBIC’는 길게 뻗은 곡선과 절제된 각도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며 실버와 핑크, 그린 컬러의 미러 렌즈를 적용해 미래적 느낌을 더했다. 시계의 체인 스트랩을 렌즈 윗부분에 정교하게 셋팅한 ‘와치 아웃’ 선글라스와 캣츠 아이를 연상시키는 과장되고 뾰족한 실루엣의 ‘쉬오’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위트가 넘친다.
르스펙스와 크리스티안 코완의 협업 선글라스는 7월부터 오피스W 공식 온라인 및 안경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 5길 9-16, 507호 (성수동 2가, 블루스톤타워) |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 발행인: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