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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년 장사 밑거름, 달력 주문 시작
한국안경신문, 9월30일 까지 주문접수
2020년 09월 11일 (금) 09:24:25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한국안경신문이 2021년 1년 장사의 밑거름이 될 달력 주문을 시작했다.
달력은 1년 365일 소비자에게 노출되는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도구로 1년 장사의 자양분이다.
특히 2020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의 위기로 최악의 위기를 견뎌낸 시기로, 새롭게 도약하는 2021년은 준비를 위한 특별한 마케팅 방안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 최적의 마케팅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
달력은 연말연시에 소비자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가장 인기가 많은 판촉물이다. 2021년은 새로운 마음으로 마음을 다잡고, 위기를 극복하는 원년의 해로 앞으로를 준비하는 새로운 계획들로 달력의 활용도가 특히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실제 안경원 홍보 아이템으로 다방면으로 활용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만족도 또한 매우 높다.
안경업계 전문 리서치 기관인 Real Optical Research(이하 ROR)에서 달력에 대한 만족도에 대한 안경사 서베이(안경원 탁상용 달력 사용 안경원 중 2000곳을 대상으로 진행)를 실시한 결과 달력 마케팅에 대한 안경원의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서 85%의 안경원에서 ‘만족한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매우 만족한다’는 응답이 23%, ‘만족한다’는 응답이 62%로 조사됐다. 보통이라는 응답은 13%를 나타난바 있다.
또 앞으로 탁상용 달력을 마케팅에 활용할 의사가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서는 전체 안경원의 83%가 ‘매우 그렇다’는 응답을 내놓았으며, 11%가 ‘그렇다’고 답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았다.
마지막으로 달력을 나눠주기 위한 가장 최적의 시기를 묻는 질문에는 11월 말이라는 답변이 52%로 압도적을 높았으며, 이어 12월 초가 31%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12월 말이라는 응답이 11%, 11월 초라는 응답이 4%로 조사됐다.
11월 말은 다소 빠를 수 있지만, 남들보다 조금 빨리 배포하는 것이 안경원을 한번 더 고객에게 각인시키고, 남들보다 빠르게 홍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말에는 모든 업종에서 달력 주문이 몰리기 때문에 12월에 배포했을 때와 대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배송도 빨리 받을 수 있다.
이에 한국안경신문이 달력 주문을 받고 있어 주목된다. 관련 문의 및 주문은 대표전화(02-743-08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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