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해외소식 > 안경사.안경원
     
한국안경신문 창간 19주년을 축하합니다
2020년 11월 19일 (목) 15:08:11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안경가족이 애독하는 ‘한국안경신문’을 표방하면서 지난 2001년 11월1일자로 망망대해의 닻을 올린 한국안경신문이 올해로 창간 19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해 국내 지역 안경사회 단체장과 프랜차이즈 기업 CEO가 본지에 축사를 보내왔다. 한국안경신문은 성원과 애정어린 충고에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업계 대표 전문지로써 보다 유익하고 알찬 정보 제공은 물론, 업계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해 나갈 것이다.

 

   
먼저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경업계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며 업계 전문 언론사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귀사의 열정과 노고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안경업계의 발전을 선도하는 언론사를 기대하며, 정확한 정보를 통해 대중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오래도록 사랑 받는 언론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토마토안경체인 황상엽 대표


 

 

 

 

 

 

 

   
항상 안경업계의 최신 정보 전달과 소통을 위해 노력하시는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올해는 안타깝게도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안경업계는 유례없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어려운 시기를 도약의 기회로 삼아 우리 안경업계가 한마음 한뜻으로 이겨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저희 아이데코안경체인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어려운 상황에서 아이데코 체인본사는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언택트(untact) 방안으로 다양한 언론매체 광고, 아이데코 홈페이지 오픈, 동영상 강의 제공 등을 시행하였습니다. 내년에도 오직 가맹점만을 생각하며 도움을 드릴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준비하여 상생하는 체인본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은 다함께 뜻을 모을 때입니다. 우리모두 꼭 이겨냅시다. 다시 한 번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한국 안경업계를 대표하는 정론지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합니다.

지앤디 안경체인대표 손재환 대표

 

   
우리 안경업계의 현실을 가장 잘 반영하는 매체로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한국안경신문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업계의 새로운 비전과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면서 공정한 여론형성을 위해 노력하시는 한국안경신문사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전례없는 코로나의 위기에 맞서고 있고, 이에 우리 안경업계 모두가 하나가 되어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조만간 찾아올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앞으로도 업계의 정보교환의 디딤돌이 되어 지속적인 길잡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을 믿으며, 안경업계의 현안을 해결하는데 한국안경신문이 앞장서며, 더불어 당당한 보건의료인으로서 국민의 눈 건강을 일선에서 책임지는 안경사의 긍지를 살리는데도 힘을 쏟아 주실 것을 기대 합니다. 다시 한 번,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안경산업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공론으로 자리매김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이노티 안경체인 채경영 대표


   
2001년 창간 이래 안경업계 발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온 한국안경신문의 노고에 진심으로 축하와 함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현재 한국안경신문이 업계 대표 전문지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데에는 안경산업에 대한 애정과 전문성이 느껴지는 구성원들의 책임감 있는 역할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한국안경신문의 모든 지면이 안경인들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콘텐츠로 가득해지기를 바라며, 안경업계의 단합과 발전에 큰 몫을 해나갈 것이라 기대합니다. 현재 우리 업계는 전례 없는 코로나의 위기로 큰 시련을 맞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안경인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로, 언론의 역할이 막중합니다. 이에 한국안경신문이 앞장서 안경업계의 여론을 선도하고, 시의성을 헤아려 안경인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한국안경신문이 정론 19년을 디딤돌로 삼아 안경업계와 지속성장하는 언론이 되어 주시길 바라며, 독자로서 계속해 응원해 나가겠습니다.

㈜안경매니져 김재목 대표

 

   
안경계 전문 언론의 올바른 역할 정립과 안경 산업 발전에 앞장서온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언론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헌신해 오신 한국안경신문의 모든 임직원 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지금, 안경 업계의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안경계의 이해를 대변할 전문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정론직필의 사명과 소임을 다해 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다비치안경도 한국안경신문과 함께 안경 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리며, 안경산업의 혁신을 선도하는 안경신문으로 더욱 신뢰 받는 언론으로 발전하기를 기원 합니다.

다비치안경체인 김흥수 대표

 

 

 

   
사람에 비유하면 어엿한 성년이 되는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안경계를 대변하는 한국안경신문을 통해 동료안경사와 업계의 많은 분들께 인사 드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시간은 환경이나 계층에 관계없이 똑같지만 지나가는 속도의 감도는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지난해 연말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한? 펜데믹의 시간은 유래없이 길고 지루하며 많 은 사람들의 활동을 움츠리게 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다수의 소상공인들은 불황을 넘어 아사 직전이라는 이야기가 종종 들려옵니다. 사실 소상공인연합회 단체장 들과 대화를 나눠보면 분야를 막론하고 어려움을 겪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에 비해 안경분야는 타 업종보다 조금은 나은 듯 하지만 제도상의 보완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코로나 정국이 끝난다 해도 또 다른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난중에 영웅이 나오고 어려움중에 해법이 있다고 했습니다.?다 함께 서로를 격려하며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어려움을 극복합시다. 그 중심에 정확하고 빠른 정보로 안경계의 발전을 견인해온 한국안경신문이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전국안경사협동조합 이정배 이사장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국안경신문은 차별화된 방식으로 우리나라 안경산업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대안을 제시하고 다양한 국내외 사례와 전문가 의견을 제공하는 등 안경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의 공간을 제공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안경계의 권익과 국민들의 안보건을 위한 큰 역할을 기대합니다. 코로나로 올해는 우리모두가 처음 경험하는 익숙하지 않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매년 안경업계 경기가 어렵다고 하지만, 안경계가 하나 되어 전문성을 앞세워 나아간다면, 위기를 기회 삼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로 안보건 환경개선에 앞장서 주길 당부하며 한국안경신문이 4차산업시대에 안경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마케팅 전략 등 미래 안경산업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해 주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한국안경신문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서울시 안경사회 장일광 회장

 

 

 

   
한국안경신문 창간19주년 축하드립니다. 한국안경신문은 우리 안경업권 발전과 안경사회원들에게  양질의 정보 서비스 제공으로 전문안경사의 길을 향한 등불이 되어왔다고 생각합니다. 19년동안 한국안경신문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늘 안경사들의 유익한 정보와 뉴스를 보다 빠흐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함께 동반자의 역활을 해주시길 바라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경기도 안경사회 이명석 회장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17, 업무시설 업무동 14층 1403호 (한강로3가, 용산센트럴파크해링턴스퀘어)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발행인 :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