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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인 ‘대박진열장’ 이기준 대표 인터뷰
“대박진열장은 단순 가구가 아닌 안경원 인테리어 그 자체”
2020년 12월 24일 (목) 15:23:45 강병희 기자 bhkang77@naver.com

   
주문 제작형 진열장으로 안경원 컨디션에 안성맞춤 세팅

올해같이 안경원 오픈과 폐업이 자주 일어나면서 안경원 주인 손바뀜이 이렇게 많은 해가 있었을까. 그만큼 안경원을 운영하는 안경사들의 부침이 심했던 한해였다.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바닥인 상태에서 안경원을 신규 오픈하기에 안경사 입장에서 경제적인 부담이 만만치 않다. 특히 안경원 오픈시 발생하는 비용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테리어 비용 역시 안경사들의 어깨를 짓누른다. 이런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많은 안경사들이 안경원 오픈하기를 망설이고 있다. 안경원 오픈을 망설이던 안경사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대박진열장’으로 잘 알려진 아이사인 인테리어 업체가 안경원 인테리어 비용을 대폭 절감해 오픈할 수 있게 오픈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는 것.
지난 21일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에 위치한 대박진열장 아이사인 본사에서 이기준 대표를 만나 안경원 오픈을 고민하는 안경사들에게 대박진열장이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과 같은 이야기를 들어봤다.
대박진열장의 역사는 20여년전부터 시작한다. 자수성가형 인물인 이기준 대표는 1999년에 처음 대박진열장을 오픈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큰부침이 있기도 했지만, 10년전에 재기해 가구 진열장계에서 강자가 되었다. 현재 안경원 뿐만 아니라 면세점, 백화점 등 각종 매장에 진열장을 납품하고 있다. 안경원에는 2년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기준 대표는 “예전에는 소형 규모의 안경원이 위주였지만, 언제부터인지 안경원들의 규모가 커지는 것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며 “2년전부터 본격적으로 안경원에 진열장과 인테리어를 진행하면서 결과가 너무 좋았고, 안경사 선생님들의 만족도 역시 높아서 계속 문을 두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2021년부터는 안경원 인테리어 쪽으로 1등 업체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대박 진열장 아이사인의 장점은 진열장을 세팅하는 직원들이 다들 10년차 이상의 베테랑 직원들이 포진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박 진열장은 총 6가지 과정으로 제작이 진행된다. 가장 먼저 재단 과정을 거친후, 조립과정으로 넘어간다. 이어 전기배선과 유리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후 진열장을 완성한 후, 현장 작업의 과정을 거친다. 가구의 진열장 재질의 종류는 필름 시공 가구, 도장 가구, 무늬목 가구, 금속 가구, 기타 안경원에 필요한 모든 가구를 현장 실측 후 베테랑 직원들이 책임 시공을 한다.
대박 진열장의 또 다른 강점에 대해 이 대표는 “안경원내 가구 배치 배열 시간도 단축하고 최적화된 공간활용을 할 수 있다. 또 기존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룰 수 있게 가구를 디자인 제작해 준다. 또한 공실로 있는 매장을 인수 할 때 기존 인테리어를 철거하지 않고, 인테리어 컬러와 디자인에 맞게 가구를 설계하고 디자인 해준다”고 말했다. 즉 주문제작형으로 커스텀 진열장이지만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임을 강조했다.
이 대표의 말처럼 대박 진열장의 가장 큰 매력은 기존 타업종 인테리어를 활용해 그대로 살려서 신규 안경원을 오픈하게 한다는 점이다. 안경원이 오픈 하기전 PC방이었던 매장을 내부 가구 교체만으로 인테리어를 해서 저렴하게 안경원으로 오픈 할 수가 있다. 또 음식점, 휴대폰 매장, 옷가게 등 다양한 업종의 매장 역시 기존 인테리어를 이용해 안경원으로 오픈 시킬 수 있다. 여기에 안경원 매장 인수후 내부와 전창을 바꾸지 않고 최소의 비용으로 안경원을 오픈할 수 있다.
이 대표는 “이 시스템이 그 동안 안경사들이 생각해왔던 막연하고 막대한 금액의 안경원 인테리어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라고 귀뜸을 했다.

대박진열장에 대한 더욱 자세한 문의 사항은 031)562-8854 또는 http://www.대박진열장.com 홈페이지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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