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업계소식 > 브랜드리뷰/상품 알아봅시다
     
시선강탈~ 마담용 고급 아이웨어 브랜드 ‘바르톨리’
필론주식회사, 중견 여배우 스타마케팅 통해 확실한 포지션 확보
2021년 02월 05일 (금) 09:43:25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현대에 들어서 대중들에게 인기가 많은 연예인들이 다양한 미디어에 노출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스타들은 기업의 로고가 부착된 의류를 입거나 기업체의 제품을 직접 착용하거나 사용하고 등장한다. 기업의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간접 광고처럼 노출이 된다. 이런 마케팅 전략을 바로 스타마케팅이라고 한다.
대중 스타의 미디어 노출에 의한 홍보 효과는 극대화되어 브랜드를 알릴 뿐만 아니라 브랜드 가치또한 달라진다. 대개 스타의 이미지와 제품 또는 브랜드 이미지를 동질하게 만들어 소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 구매 욕구를 자극시킨다.
국내 안경테 업체중 스타마케팅을 잘 활용하는 기업이 있다. 수입 하우스브랜드 유통사인 필론주식회사(대표 이지환)다. 필론주식회사가 전개하는 브랜드중 바르톨리(BARTOLI)  브랜드는 독보적인 마담용 브랜드로 중년층 여성 소비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바르톨리(BARTOLI) 아이웨어 마니아로 잘 알려진 중견 여배우 정재순씨가 다양한 모델을 착용하고 나와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다.
최근 배우 정재순씨는 KBS2 주말드라마 ‘오!삼광빌라’에서 바르톨리 안경 모델 BA6845 칼라7을 착용했다. 정재순씨는 드라마에서 이춘석 회장 역할을 맡아 출연 중인데, 드라마의 긴장을 높여주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정재순씨가 드라마에 자주 노출이 되면서 착용한 안경도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착용한 바르톨리 BA6845 모델은 바르톨리의 바이컬러 컬렉션 중에 하나로, 아이보리와 라이트 골드의 두가지 칼라가 고급 스테인레스 소재의 안경에 적용된 반무테 디자인의 안경이다. 사이즈는 51ㅁ18 135이다.
렌즈 상단의 림을 제거한 반무테 개념의 안경으로서,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면서 인기가 높다. 
한편 바르톨리(BARTOLI) 아이웨어는 사실 바르톨리 브랜드는 마담용으로 한정되어 있지는 않다. 프랑스 안경 전문 디자이너와 일본의 장인들의 긴밀한 협조하에 탄생한 디자인이 매우 뛰어난 제품으로 젊은 세대에서도 많이 찾는 브랜드다.
필론주식회사 이지환 대표는 “지루한 안경테는 패셔니스트들에게 비극이다. 그래서 바르톨리는 가장 재미있는 컬렉션을 만들어 내고 있다”며 “바르톨리 아이웨어는 패셔너블하지만 매우 편한 컬렉션이다. 바르톨리 제품 하나하나는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으며, 티타늄 합금, 코발트 합금 등의 첨단 소재를 이용해서, 최상의 착용감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필론주식회사 02)445-9020으로 하면된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17, 업무시설 업무동 14층 1403호 (한강로3가, 용산센트럴파크해링턴스퀘어)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발행인 :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