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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서울시안경사회 광진구분회 박형철 분회장 - ③
“소통으로 회원간 불신을 줄이고 협회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히는데 주력”
2021년 02월 09일 (화) 15:13:10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전국 안경사 회원 분들께 인사 부탁한다.
“코로나19 충격으로 인하여 전국의 모든 안경원이 모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2021년 올해엔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어 이러한 어려움에서 벗어나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서울 광진구 분회 소개와 자랑, 특징이 있다면?
“광진구 임원분들이 모범을 보여주고 잘 도와주셔서 분회 운영이 비교적 원활하게 잘되고 있는 편이다. 분회가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임원, 회원분들의 협조가 중요한데 광진구분회는 협조가 잘되어 편법이나 불법적인 방법으로 영업하는 안경원이 적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불경기와 코로나19가 겹치면서 일부 안경원에서 일탈행위를 하는 것을 보는 경우가 있어 이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안경계에서 분회 조직이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급선무인가?
“인접 안경원끼리의 과당경쟁이 안경원 간의 불신과 단합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서로 교류하고 화합할 때 우리 업권이 지켜지고 시장의 파이가 커져서 우리 모두가 같이 발전하고 상생할 수 있는 길임을 자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분회나 협회도 더욱 적극적으로 회원간 교류와 화합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지역 안경사회(서울시)와 대안협에 요구하고 싶은 사항이 있다면?
“중앙회와 지부에서는 우리 업권을 무력화 시키려는 외부의 도전으로부터 우리 업계를 지키는일이 가장 중요한 일이겠으나 현실적으로 일반회원들이 제일 원하고 바라는일은 편법, 불법적인 방법으로 가격파괴를 일삼고 유통질서를 문란케하는 일부 체인소매나 도매업소에대한 대응방안을 하루빨리 마련해 주었으면 좋겠다.”

■향후 광진구 분회 운영 계획에 대해 알려달라.
“코로나19로 인하여 쉽지는 않겠으나 우리 광진구분회는 될 수 있으면 자주 교류하고 소통해서 회원상호간 불신을 줄여나가고 협회의 역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나가는데 주력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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