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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광학(주), 1.74렌즈 동급최강 ‘다가스 맥시브이’ 출시
범세계적 기준 뛰어넘은 양면비구면 설계… UV TECT Lite 결합
2021년 02월 19일 (금) 09:34:07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고객의 양적 성장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안경원을 내방하는 고객 당 객단가가 안경원의 성패를 좌우하는 시대가 도래하면서 기능성 렌즈가 안경원 매출 신장의 새로운 효자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렌즈제조사들은 오랜 연구와 투자로 고객 각각의 시환경에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여러 기능성렌즈를 시장에 잇따라 출시하고 있으며, 안경사들도 안경렌즈가 단순한 시력교정 외에 여러 가지 기능이 있음을 고객들에게 알리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국내 안경렌즈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와 최신 소비자 니즈에 맞춰 제품 라인업을 큰 폭으로 재정비하고 올해 본격적으로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는 안경렌즈 전문기업 대명광학(주)이 양면비구면 설계를 한 다가스 신제품 ‘맥시브이(Maximum + Vision) 1.74렌즈’를 출시해 화제다.
맥시브이의 가장 큰 특징은 양면 비구면 설계다. 주변부 울렁임을 균형 있게 보정하며 깨끗한 시야를 제공한다. 얇은 두께로 왜곡 및 수차를 줄여 넓고 선명한 시야와 개선된 얼굴 라인을 제공한다. 또한 글로벌 기준을 넘는 프리미엄 디자인을 채택해 가성비를 극대화 시킨 것이 특징이다.
대명광학 관계자는 “현 국내 안경렌즈 시장에서 1.74 양면비구면에서 동급대비 제일 투명도가 높다”고 강조했다. 맥시브이에는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이 탑재돼 있다. 맥시브이는 눈 건강에 해로운 자외선 영역 중 400nm까지 99% 차단해 자외선 노출에 취약한 안구를 보호한다. 스마트 기기의 이용이 잦은 현대인의 시습관을 반영해 스마트 기기로부터 나오는 유해한 블루라이트(420nm)를 차단한다.
대명광학 관계자는 “UV TECT 기능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유해성이 널리 알려지면서 이슈가 되고 있는 자외선은 물론 청광까지 차단해 주는 획기적인 제품”이라며 “햇빛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 안경사분들이 내방하는 고객들에게 권하신다면 분명 큰 만족을 드릴 수 있는 제품으로, 그 성능의 차이를 하루 빨리 경험하실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내방하는 고객들에게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자외선 지수와 봄철 야외활동 시 강해진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줘야 할 필요성을 설명하고, 선명한 자연의 색상 그대로 볼 수 있다는 장점을 전한다면 쉽게 공감을 얻을 수 있어 판매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또 맥시브이는 우수한 코팅이 특징이다. 스크래치 방지, 오염물질 제거, 먼지 흡착 방지 기능을 제공하고, 초발수 오염물질 제거 기능을 가지고 있다. 높은 투과율과 자외선 99% 차단율을 제공해 안구를 보호한다.
한편 맥시브이는 소비자가 우수한 양면 비구면 디자인 렌즈와 일반 렌즈를 비교할 수 있도록 체험용 툴을 제공한다.
대명광학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실물 렌즈로 비교 가능케 하는 정품 체험툴을 제공해 더욱 높은 도수에서 맥시브이가 더 효과적인 점을 강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기에 대명광학(주)측은 맥시브이 정품 인증 가능한 신뢰카드까지 제공하면서 안경원 상황에 맞는 가격정책과 지원책 그리고 제품라인 확대 등 소비자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대명광학 관계자는 “대명광학은 앞으로도 국내 안경 렌즈 분야 정통 브랜드로 고객에게 다가선다는 ‘다가스’ 의미에 맞게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밀착한 기능성 제품을 계속해 선보여 나갈 예정이다”며 “동시에 소비자와의 거리를 줄이고,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적극적인 마케팅과 안경원 지원책을 펼쳐 안경원과 동반성장에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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