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전문가그룹 > 안경사교육
     
아큐브 랜선교육, 다양한 시도로 현장의 생생함 전한다
시각 효과 극대화해 집중도 높이고…소비자 초청해 리얼 시력검사 진행
2021년 06월 02일 (수) 14:36:58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안경사 온라인 교육의 선두주자 아큐브 랜선교육이 현장만큼 생생하고 집중도 높은 교육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어 주목된다.
아큐브 랜선교육은 온라인이라는 한정적인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다양한 시각 효과를 활용한 교육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영상 합성 기법을 활용해 영상을 시청하는 안경사로 하여금 실제 안경원에 있는 것 처럼, 실제 렌즈 재질 안으로 들어간 것 처럼 보여주어 집중도를 높인다.
또한 실제 소비자 초청하여 리얼 시력검사 진행해 현장의 생동감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이론 교육과 더불어 실제 난시 소비자를 현장에 초청해 현장감 넘치는 검사와 함께 상담을 시연함으로써 실제 안경원에서 접할 수 있는 상황을 그대로 재현해 이론을 자연스럽게 실무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실제 재미교포를 초청해 진행되는 영어 검안 교육프로그램도 자연스러운 발음과 안경원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단어와 회화들로 구성되어 생생함을 더한다. 이밖에 포롭터는 기본, ARK의 모든 것, 검영기 활용법 등 아큐브 랜선교육은 한층 더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아큐브 랜선교육의 이러한 다양한 시도들은 단순히 흥미와 재미를 위한 것이 아니다.
안경사들이 진짜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그리고 알고 있으면 고객 상담에 도움이 되는 부분을 중심로 현장감 있게 교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의 특성상 짧은 시간동안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다양한 시각적인 효과들과 더불어 실제 시연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 교육의 집중도를 높이고 안경사들이 교육받은 내용들을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시도에 안경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아큐브 랜선교육팀 관계자는 “일부 선생님들께서 따로 연락 주셔서 ‘오늘 교육은 보는 재미가 있었다’, ‘30분이 금방 지나갔다’. ‘아큐브 교육은 남는게 있다’라는 피드백을 주시기도 했다.”며 “이러한 노력들이 쌓여 많은 선생님들이 아큐브 랜선교육을 사랑해주신다고 생각한다. 카카오 플러스 친구에 가입한 2500여 선생님과 회당 200명 넘는 접속자 수가 바로 이런 노력들의 결과라 생각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2019년 안경 업계 최초로 온라인 교육을 시작한 아큐브 랜선교육은 온라인 교육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4시 랜선 교육을 진행되는 아큐브 랜선교육은 카페에서, 매장에서, 출퇴근 시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으며, 플러스 친구 추가 ‘아큐브 랜선교육’-ZOOM Cloud Meeting 검색후 어플 다운로드를 통해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랜선 강의 당일 링크가 전달되면,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17, 업무시설 업무동 14층 1403호 (한강로3가, 용산센트럴파크해링턴스퀘어)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발행인 :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