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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큐브, 미래안경사 ‘온라인 산학교육’ 사명감·직업의식 고취
현장에 보다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실무역량 강화에 집중
2021년 06월 09일 (수) 15:09:10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 아큐브가 산학교육프로그램을 활발히 전개하며, 안경계의 미래인 안경광학과 학생들에게 안경사로서의 사명감과 직업의식을 고취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국존슨앤드존슨은 올해로 13년째 국내 대학교 안경광학과와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학계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고안하고 운영해 오고 있다. 현재 국내 30여개 대학교 안경광학과와 산학협력을 맺고 있다.
이러한 아큐브의 산학프로그램은 안경계를 이끌 미래 안경사에게 사명감과 직업의식을 고취시키고, 졸업 후 현장에 보다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큐브 교육팀이 주도하는 아큐브-대학간 산학교육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안경사의 사명감 및 직업의식 고취 ▲안경업계에서 콘택트렌즈가 중요한 이유 ▲콘택트렌즈의 재질 특성 및 기능성 콘택트렌즈 피팅 방법 (실무 관련) 등이다. 아큐브 교육팀은 코로나 이전에는 오프라인 방문 교육, 아큐브 교육센터 초청 교육, 온라인 교육 등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해와 올해는 코로나의 여파로 온라인 교육에 중점을 두고 산학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며 기업과 대학교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있다.
아큐브 교육팀은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단순 일방향으로 전달되는 교육이 아닌 학생들이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양방향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온라인 교육 과정에서 채팅방을 활발히 운영하고 강의 중간 설문을 통한 계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양방향 소통이 가능할 수 있도록 도우며, 강의 중간 중간 퀴즈 프로그램을 활용해 집중도 높이고 있다.
올해 아큐브 산학교육 프로그램은 4월 말부터 시작해 6월10일을 마지막 강의로 상반기 과정은 마무리되었다. 한 달여 기간동안 13개 학교에서 600여명의 학생들이 교육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아큐브 교육팀 관계자는 “대학생들이라 그런지 더욱 열정적으로 소통하며 교육에 참여한다”며 “채팅을 통해 퀴즈를 풀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등 적극적으로 강의에 참여하고, 특히 학교 대항 퀴즈 프로그램에는 학교의 이름을 걸고 경쟁하면서 교육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큐브 산학교육 프로그램은 하반기 교육을 9월부터 재개할 예정이며, 코로나로 인해 하반기 역시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아큐브 교육팀은 예비 안경사 선생님들이 재미있게 교육에 참여하고 알찬 정보도 얻어갈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아큐브 교육팀은 앞으로도 미래 안경사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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