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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안경체인 천안두정점 윤은정 안경사 ⑥
“투명렌즈나 컬러렌즈 둘 다 시험 착용이 매우 중요해”
2021년 07월 22일 (목) 13:52:24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국내 대표 안경 프랜차이즈 기업인 다비치안경체인이 표방하는 가치는 ‘전문성’이다. 다비치측은 전문성을 어떻게 성장시킬지 고민과 고민을 통해 ‘STARs 시스템’을 만들고 올해 첫 20명의 스페셜 리스트인 우수 안경사를 선정했다. 전국 다비치안경체인 1500명 안경사 중 우수 안경사 20명이 선발된 다비치 안경사들을 만나 우수안경사로서 소감과 앞으로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릴레이로 인터뷰를 진행한다. 이번호는 다비치안경체인 천안두정점 윤은정 안경사를 만나봤다.


- 전국 다비치 1500여명의 안경사중 우수 안경사로 선발됐다. 자기소개와 함께 소감을 부탁한다. 
“솔직히 선발이 될 줄 몰랐는데 다비치 안경사를 대표해서 콘택트 부문 10인 안에 들었다는 사실이 아직도 놀랍다. 앞으로도 고객님의 눈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안경사가 되고 싶다.”

- 안경(누진), 콘택트렌즈 분야 우수 안경사로 선발된 요인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우리 다비치만의 장점을 살린 전문화 시스템에 있다고 본다. 다비치에서 제공해주고 있는 AI-GO VCS와 아이북 활용을 통한 PB제품 판매 활성화가 주된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 평소 현장 안경원에서 누진렌즈나 콘택트렌즈 처방 노하우가 있다면?
“콘택트렌즈의 경우 투명렌즈나 컬러렌즈 둘 다 시험 착용이 중요하다. 투명의 경우 샘플링을 통해 교정이 잘 되고 있는지, 컬러렌즈의 경우는 착용 후 고객님들께서 가장 불편해하시는 훌라 현상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이 가능하고, 전문화 제품인 멀티포컬과 RGP의 경우는 시험착용이 필수적으로 임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 다비치만의 스타스라는 선발 시스템에 근거해 우수안경사로 뽑힌 것으로 알고 있다. 선정 시스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현재 선발된 것에 대해서도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지금 아이북에서 새로운 시스템 도입을 시도하고 있는데 안경은 제대로 구축이 되어가고 있지만, 콘택트렌즈는 아직 시스템상 정확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안경과 같이 콘택트렌즈 부분에서도 간소화 되면서도 안정화된 아이북 시스템이 도입되었으면 좋겠다. 다른 부분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는 부분이 없다.”

- 이제 우수안경사로 선발돼서 앞으로 6개월 동안 여러 가지 미션을 부여받고 우수안경사로서 활동을 하게 된다. 각오와 포부 부탁한다.
“전국 다비치안경사를 대표해서 콘택트 부분에 선발된 만큼 판매뿐만이 아니라 다비치만의 시스템을 잘 활용하여 고객님의 눈 건강에 최선을 다하는 안경사가 되고 싶다. 앞으로도 스타스를 통해 선발될 안경사님들보다 먼저 앞서서 첫 발을 내딛어 길을 잘 닦아놓아야 이 시스템이 오랜 시간 유지가 될 수 있으므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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