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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남을 위해, 남은 날도 지금처럼” 살아간다
김상기 원장, 코오롱그룹 오운 문화재단 ‘살맛나는 세상’에 소개
2021년 08월 05일 (목) 09:31:58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안경계 대표 봉사 명장인 속초 일공공일 안경원 김상기 원장이 이번에는 오운 문화재단이 출간하는 책자 ‘살맛나는 세상’에 소개돼 화제다.
김상기 원장이 게재된 살맛 나는 세상 책자를 발간하고 있는 오운  문화재단은 오운 이원만 코오롱그룹 창업주가 사회 일반의 이익에 공여하기 위하여 국가와 민족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의 양성과 건전한 청소년 육성 등에 기여하고자 설립했다.
오운 문화재단은 장학금 지급사업, 청소년 교육·육성에 관한 사업, 교육발전을 위한 홍보·계몽 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해 국제화 시대에 걸맞은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물론, 각계각층의 선행·미담 사례를 수집하고 사회에 널리 알리는 창구의 역할을 수행하며 ‘살맛나는 세상’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살만사는 세상 책자에 게재되는 인물들은 묵묵히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로 매월 화려한 스포트 라이트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미담을 생산하는 꼭 필요한 인물들이다.
일반적으로 미리 써둔 묘비명은 일종의 ‘좌우명’이다. 어떤 삶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스스로 요약한 문장이기 때문이다.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50년 가까이 장학금을 지급하고, 국내외 소외이웃의 시·청력 보호는 물론 국내외 심장병 어린이들의 수술과 치료를 40년 가까이 지원해온 김상기 원장. ‘남을 위해 살다 죽다!’가 그의 묘비명이다. 생이 나눔으로 가득한 그에게 ‘남’은 곧 ‘나’다. 삶이 늘 봄이다.
이처럼 김상기 원장은 살맛나는 세상 ‘나의 삶, 나의 보람’ 코너에 소개가 됐으며 총 봉사기간 49년, 심장병 어린이 수술 지원 38년 등 그의 봉사인생 전반에 걸쳐 대대적으로 소개됐다. 김상기 원장은 소개와 더불어 제21회 우정 선행상 후보자에 자동 추천이 되었다. 오운 문화재단 우정 선행상 위원회에서 현장 실태조사를 한뒤 9월 말경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상기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봉사활동에도 운신의 폭이 많이 좁아졌다. 그래도 더욱 열심히 열정을 갖고 봉사 명장에 걸맞게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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