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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워터폴리스 산단 ‘안광학산업 집적지’ 분양
‘K-아이웨어 스트리트’ 쇼룸 조성…이달 19~21일 신청, 내달 2일 발표
2021년 10월 07일 (목) 15:13:52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대구 도심 내 마지막 복합산업단지’ 금호워터폴리스가 3차 분양에 돌입한다. 대구시와 대구도시공사는 지난 4일 북구 검단동에 조성하는 금호워터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3차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산업용지 규모는 39필지 6만3천여 ㎡다. 제조시설용지 38필지 6만여 ㎡, 복합용지 1필지 3천여 ㎡다. 유치 업종은 신소재, 전자정보통신, 메카트로닉스, 자동차 및 운송장비 등이다. 복합용지 유치 업종은 전자정보통신, 메카트로닉스, 지식·문화·정보통신업이다. 특히 이번 분양에서는 메카트로닉스 업종 내 18필지 2만7천여 ㎡를 안광학산업 집적지로 조성한다.
안광학산업 집적지는 안경 및 안경렌즈 제조업을 영위하는 완제품 제조업체만 신청할 수 있다. 대구시는 안광학산업 기업의 브랜드 쇼룸을 건물 1층 전면부에 설치해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K-아이웨어 스트리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안광학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복안이다. 이외 제조시설용지 업종별 공급규모는 신소재 7개 필지, 전자정보통신 7개 필지, 메카트로닉스 4개 필지, 자동차 및 운송장비 2개 필지 등이다.
공급 제조시설용지의 필지별 면적은 최소 1천107㎡부터 최대 2천82㎡로 다양한 수요에 맞게 구성됐다. 분양 기준가격은 조성원가(500만2천원/3.3㎡) 대비 10% 인하(450만2천원/3.3㎡)했다. 금호워터폴리스 3차 산업용지 입주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대구도시공사에서 현장 접수한다. 대구시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금호워터폴리스 입주심사위원회를 통해 내달 2일 최종 입주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도시공사나 금호워터폴리스 홈페이지, 대구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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