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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PS 2021 HOT! BOOTH GUIDE
2021년 10월 21일 (목) 15:38:19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DIOPS 2021. 이번 DIOPS 2021는 총 100개 기업·단체의 부스가 마련됐다. 코로나19의 강한 여파가 아직도 영향을 주고 있는 가운데 괄목할만한 참가수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업체들은 개막시간인 오전 9시 이전부터 행사장에 나와 손님 맞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각 참가업체들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오프라인으로 첫 진행되는 국내 유일의 광학전시회인 만큼 가장 효율적인 부스운영을 통한 기대효과 달성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참가기업 부스 위치를 미리 확인하고 주요 전시내용 등을 살펴본다.

① 디엠무역 (5B-09)
 
   
림락 + Youu:Collector 아이웨어 만나

30년 전통의 수입 아이웨어 전문업체 (주)디엠무역이 2022년 신상품과 베스트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받침 없는 안경’의 대표 브랜드답게 림락의 2022년 신상품들도 코받침 없는 스타일의 새로운 디자인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다양한 디자인과 보다 와이드한 안구 사이즈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내추럴한 컬러의 아세테이트를 가미한 스타일로 트렌드와 대중성까지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여성용 아이웨어 브랜드 Youu:Collector(유유콜렉터) 또한 made in japan의 높은 제품 퀄리티와 화려한 컬러와 절제된 고급스러움으로 퀄리티, 착용감 모두 만족할만한 제품으로 많은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② 한신광학 (6A-15)
 
   
울트라 플렉스 소재 ‘블랙몬스터’ 선봬

한신광학의 대표 브랜드는 블랙몬스터다. 한신광학은 안경을 제작할 때 안경에서 가장 중요한 편안함과 지속 가능성을 추구한다. 블랙몬스터 대표 소재로 울트라 플렉스 소재를 사용한다. 유연하면서 강한 것이 장점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쉽게 부러지지 않고 탄성을 유지한다. 또 굉장히 가볍기 때문에 착용하지 않은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특허가 있는 스프링 코패드는 편안하면서 흔들림이 없다. 모든 사람의 코 모양에도 맞게 쉽게 조정이 가능하다. 수년간의 고민 끝에 디자인 특허를 따낸 순수한 한신광학의 기술이다.

③ 정스옵티컬 (5D-07)
 
   
한국 아이웨어 브랜드 자긍심과 상징성 보여줘

바이코즈는 2014년 론칭이래 안구 보호, 편안한 착용감 등 아이웨어의 가장 본질적인 기능을 고수하며 ‘Designed for balance’라는 제품 철학을 기조로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나사 없는 안경’이라는 독자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한국을 포함한 싱가포르, 대만, 폴란드 등 전세계 10개 국에 유통망을 확보하고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위기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내실을 바탕으로 신상 컬렉션인 Incline-X를 출시한 것은 물론, 리브랜딩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④ 문샷옵티컬 (6C-02)
 
   
콘택트렌즈의 혁신을 보여주다

문샷옵티컬의 문샷(MOONSHOT)은 ‘달 탐사선 발사’를 의미하며, 더 나아가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을 혁신적인 사고를 통해 실현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문샷옵티컬은 달 탐사선을 생각했던 것처럼 제품을 디자인하고 제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제품 하나하나에 창의적인 생각과 혁신을 더해 문샷을 쏘아올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단순히 콘택트렌즈, 안경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곳을 바라보는 소비자와 함께 걸어가고자 화려한 포장보다 진정성을 추구하고 있다. 이러한 문샷옵티컬의 대표제품으로는 ‘문 렌즈’(MOON LENS)가 있다. 3톤 컬러렌즈 문렌즈는 실리콘 하이드로겔 소재로 산소투과율이 뛰어나며 낮은 산소전달률로 인한 부작용이 최소한다. 특히 함수율 38%로 촉촉한 착용감을 오래 지속할수 있으며, UV BLOCKING 코팅을 적용하여 자외선을 차단해 안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⑤ ㈜건영크리너 (6C-25)
 
   
초극세사 클리너 전시

㈜건영크리너는 초극세사 렌즈 크리너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국내외 다양한 시장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전 세계 70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1992년에 회사를 설립하여 품질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투자로 우수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최상의 서비스를 여러분께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 수많은 바이어들에게 신뢰를 받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고품질의 렌즈 크리너를 제공하기 위해 최첨단 생산 설비를 구축 하여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고품질의 초극세사 원단을 최저의 불량률로 생산하여 고객들에게 제품에 대한 신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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