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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큐브, 마이아큐브앱 ‘찍고.보자’ TV광고 온에어
11월30일까지 황금도끼·갤럭시Z플립 경품 증정 이벤트
2021년 11월 18일 (목) 14:59:22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 아큐브(대표 엘리자베스 리)가 마이아큐브앱 TV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TV광고는 마이아큐브앱 신규가입과 기존 가입자의 마이아큐브앱의 활용을 유도하는 광고로, 장기적으로 코로나로 움츠러들었던 콘택트렌즈 시장 전반을 살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아큐브앱’ TV광고는 ‘찍고.보자’를 타이틀로 안경원에 마이아큐브앱의 다양한 혜택들을 소개하고 있다. 광고의 스토리는 코믹하게 구성되어 시선을 모은다. 안경원에서 콘택트렌즈를 구매한 고객이 그냥 나가려 하자, 안경사가 ‘마이아큐브 안 찍으세요?’라며 붙잡고, 고객이 ‘그게 뭐죠’로 응한다. ‘몰라서? 귀찮아서? 까먹어서?’ 화면에 이어 놓치지 말고 ‘찍고.보자’는 키워딩을 전한다. 이어 ▲소용량 전제품 최대 15000원 할인쿠폰 증정▲대용량 전제품 최대 30000원 할인쿠폰 증정▲웰컴쿠폰 최대 1만원▲친구추천쿠폰 1만원▲생일쿠폰 최대 1만원 등 마이아큐브앱의 혜택을 전한다.
아큐브는 11월30일까지 마이아큐브 멤버십으로 안경원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황금도끼, 갤럭시Z플립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아큐브는 소비자 플랫폼 ‘마이아큐브앱’과 더불어 안경원 상생 플랫폼 ‘마이아큐브ⓡ 스마트 프로그램’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마이아큐브ⓡ 스마트 프로그램’은 기존 매입 규모 기반 차등 할인 방식을 매출 규모 기반 차등 할인 방식으로 개편하여 해당 프로그램에 가입한 모든 안경원이 판매 규모에 따라 동일한 할인율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일부 안경원 간 과도한 가격 할인 경쟁 및 불필요한 재고 부담을 해소하고, 판매 이력에 따른 제품 자동 주문으로 안경사의 업무 효율을 꾀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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