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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인터뷰 - 경기도 남양주 안경카페 강민수 안경사
“더 나은 안경사 양성 위해 경험 공유해준 선배 안경사에 감사”
2022년 01월 14일 (금) 09:35:22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안경업계의 젊은 안경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호야의 비저너리 엘리트는 이론과 현장의 문제를 서로 토론하고 선배 안경사들의 노하우를 익히고 체험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11일 3차 세미나를 듣기 위해 참석한 경기도 남양주 안경카페 강민수 안경사를 만나 비저너리 엘리트 안경사 선정 소감과 향후 계획에 대해 들어보았다.


- 한국 호야가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인 ‘비저너리 엘리트’ 안경사로 선정된 소감은?
“개인적으로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이미 많은 각 고객층과 다양한 경험을 해 본 안경사 선후배님들과 소통을 하며 저 역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기 때문이다.”

- 이번이 호야 엘리트 비저너리 3차 세미나다. 2차 세미나 참석하고 느낀 점은?
“매번 참가했는데, 강의를 들을 때 마다 흥미로웠다. 우선 심도 있게 이론과 실기를 배울 수 있음에 감사하다. 다양한 사례로 통해 경험을 토대로 공유한다는게 쉽지 않지만, 더 나은 안경사 양성을 위해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해 주시는 선배님들에게 감사드린다.”

- 비저너리 엘리트 프로그램에서 가장 배우고 싶은 분야는 무엇인가?
“이제 5년차 안경사라 다양한 분야를 배우고 싶은 것은 당연지사다. 그 중에서도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디지털 안경렌즈 업계에 오피스 렌즈가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오피스 렌즈에 대해서 좀 더 심층적으로 배우고 싶다.”     

- 3차 세미나 주제는 2차에 이어 ‘검안’으로 알고 있다. 검안시 나만의 노하우가 있나?
“아직 검안에 대해 내세울만한 수준은 아니다. 대신 안경원에서 간접 체험 환경을 만들어 원, 근거리나 실내기능, 누진다초점렌즈 등 직접 체험해볼 수있는 테스트를 진행해드리면 고객의 이해와 더불어 만족도가 굉장히 높아 그런 환경을 편안하게 조성해 드리려고 한다.”

- 앞으로 안경사로서의 목표나 계획이 있다면?
“목표는 지금처럼 편한 동네 안경사가 되는게 목표다. 고객들이 불편하면 언제든지 들려서 소통하고 편한 안경을 만들어 드리는게 목표이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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