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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안경테 기업 CEO 2022 신년사
2022 임인년(壬寅年), 풍요와 여유가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2년 01월 14일 (금) 09:36:53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2022 임인년(壬寅年), 풍요와 여유가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다. 장기화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어느 때보다 힘든 한 해를 겪은 안경업계에서 2022년의 의미는 남다르다. 2022년 흑호랑이해 임인년을 맞이해 흑호랑이가 상징하는 풍요와 여유가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국내 안경테 기업 CEO들이 신년사를 보내왔다.


“기호지세 자세로 세상의 변화에 현명하게 대처하자”

   
안광학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우리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임직원을 대표해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년도 어느 때보다 힘든 한해였습니다만 2년만에 대구국제안경전을 개최하여 안광학 업계에 신규 판로개척과 마케팅에서 도움을 드리게 되어 보람 있는 한해를 보냈습니다. 또한 금호워터폴리스 산업단지 내 안광학 집적지에 안광학 기업 유치를 위해 1차 분양을 마쳤고, 융복합 안광학 혁신클러스터(K-아이웨어파크) 조성을 위한 성공적인 2차 분양을 위해 매진할 계획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노력해 주신 안경업계의 적극적인 동참과 헌신 덕분으로 그 동안의 노고에 깊은 존경심과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새해에는 기호지세(騎虎之勢)라는 말처럼 불확실한 코로나 시대가 올해 계속 지속되더라도 도중에 멈추거나 물러섬이 없이 기호지세의 자세로 세상의 변화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 안광학산업의 허브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안광학업계에 언제나 열려 있는 지원기관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진광식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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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제품 착한 가격 최고의 서비스로 찾아 뵐터”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해 어렵고 힘든 시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기를 견디고 극복하면 분명 기회가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만큼 올해는 안경업계가 활기를 되찾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동안 믿음과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해도 룩옵틱스는 안경원과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안경업계의 발전을 위해 항상 고민하며, 더 좋은 제품과 착한가격, 최고의 서비스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2년 임인년은 검은 호랑이의 해입니다. 예로부터 호랑이는 용맹함의 상징이자 액운을 막아주는 영물로 손꼽힙니다. 호랑이와 같은 거침없는 기세로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을 이루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룩옵틱스 허명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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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준비하는 열정으로 헤쳐 나가도록 힘을 내자”

   
매일 같은 날인 듯 하여도 어느새 계절은 바뀌고, 어두운 날이 있어도 내일은 새로운 해가 떠오르듯이, 2022년도 또한 새로운 희망을 품고 시작해봅니다. 어려움을 이야기할 때 희망을 보고, 문제를 보기보다는 변화를 생각하면서 다함께 헤쳐나가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오랜 시간 우리 안경업계의 No.1 정론지로 든든하게 자리를 지켜온 한국안경신문이 올해도 변함없이 중요한 자리와 역할을 감당해 주시리라 믿고, 저희 디엠무역도 올해는 대표 브랜드 림락(Rimrock) 뿐만 아니라 새롭고 더 좋은 제품을 찾아내고 소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려움을 이야기하기보다 그 다음을 준비하는 열정으로 헤쳐나가도록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의 댁내 평안하심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디엠무역 신동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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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광학발전 기여와 파트너십 역할에 충실하겠다”

   
안녕하십니까. 활기찬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검은 호랑이의 해라 불리는 올해는 그 기운을 받아 기백 넘치고 호기로운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21년은 COVID-19로 인한 인고의 해였습니다. 장기간 지속되는 바이러스 위협으로 일상마저 무너지는 고통스러운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오늘도 가정과 일터를 굳건히 지켜내고 계신 모든 분께 박수갈채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바이코즈(VYCOZ)는 국내 및 해외 시장까지 여타 우수한 평가를 인정을 받는 기능성 아이웨어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본사 임직원들의 노력 그리고 광학업계 종사자 님들의 믿음과 지지가 더해졌기에 가능했습니다.
2022년 바이코즈는 광학업계 발전에 기여와 파트너십 역할에 충실하도록 하겠습니다. 혁신적인 디자인, 뛰어난 품질 그리고 독보적인 신제품 개발과 출시에 집중하여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또한 사업장과 함께 상생하며 윈-윈 파트너로서 브랜드 가치와 파워를 인정받는 것에 전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가정의 안녕이 함께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에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주식회사 정스옵티칼 정병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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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영역 존중하며 상생발전하는 임인년이 되길”

   
어느덧 2021년도 저물고 2022년 대망의 새해(壬寅年)가 밝았습니다.
임인년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에 큰 행복과 기쁨이 넘쳐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해 역시 국민 시력보건 향상과 업권 수호 및 업계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실 안경업계 여러분 모두에게 항상 희망과 축복이 함께 하시고, 더욱 큰 발전과 건승이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또한 뜻 하신 일 모두 성취하시고 가정과 사업마다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리고 2022년에는 우리 안경업계에서는 발전적 구축을 위한 공통된 목표를 갖고, 지금 힘들지만 고진감래(苦盡甘來)의 정신으로 꿋꿋이 현실을 헤쳐 나간다면, 반드시 안경업계의 밝은 시대가 도래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금년 한 해 안경업계 모두가 상호 영역을 존중하며 상생 발전하는 2022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한신광학 정덕범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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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인들 상호간 신뢰회복 협력확대로 활로 모색하자”

   
희망찬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2년에도 오늘의 모습에 머무르지 않고 변화와 혁신을 원동력으로 보다 더 의미 있는 가치를 창출하여 새로운 도약을 이룩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022년은 안경인 모두 좀더 넉넉한 한해가 되길 바라며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안경사와 함께하는 인투코리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경인들 상호간의 신뢰회복과 협력 확대를 통해 한마음으로 안경업계의 활로를 모색함으로써 어느 해보다도 풍성한 결실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2022년에도 안경업계 관계자 여러분과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다 이루시길 기원드립니다. 임인년에는 안경인 여러분의 삶의 터전에 떠오르는 해처럼 희망찬 기운이 솟아오르기를 바랍니다.

인투코리아 안국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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