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전문가그룹 > 검안사로 가는 길
     
오렌즈 O.C.O 취득 릴레이 인터뷰-1
오렌즈 홍대비젼센터점 김슬기 검안사(오렌즈아카데미 3기,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졸업)
2022년 05월 04일 (수) 16:26:55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O.C.O(Olens Contactlens Optometrist), 스스로 전문가로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계기”
 

2년간의 현장경험, 고객 니즈 파악하고 공감하는 법 배워

Q1 O.C.O 자격 취득을 축하한다. 소감이 어떤가?
A1 “O.C.O 자격 취득을 통해 앞으로 제가 가야 할 분야에 대해 확신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행복하고 뿌듯했습니다. O.C.O 자격 취득은 오렌즈 아카데미원에서 교육을 이수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며 겪어왔던 과정들을 더욱 빛나게 해주고 스스로 전문가로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오렌즈 아카데미원의 남수경 차장님과 여러 강사님들께 감사합니다.”

Q2 O.C.O 자격증 취득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무엇인가?
A2 “O.C.O가 되기까지 2년의 시간은 스스로 발전하고 배운 점이 아주 많았습니다. 그중 가장 기억나는 경험을 꼽자면 아직 미흡한 저를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준 보수교육시간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아카데미 3기들이 모여 임상사례들을 공유하고 실무에서 필요한 내용들을 강사님을 통해 학습하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고 의미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Q3 O.C.O 자격 획득을 위해서는 오렌즈 아카데미 수료 후, 2년간의 현장경험이 필수다. 2년간의 현장에서 어떤 것을 배웠고, 그 경험들이 본인의 성장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가?
A3 “2년 동안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다양한 고객들도 많이 만났고 그만큼 다양한 케이스들도 많이 접했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곳 특성상 1:1로 고객님을 상담하고 니즈를 파악하는 일이 비중을 크게 차지하다보니 상담하고 공감하는 법을 많이 배우게 되고 조금 더 전문적이기 위해 스스로 학습하고 발전하려고 노력을 많이 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들로 인해서 더욱 더 성장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Q4 O.C.O 자격 취득 후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고 장기적인 포부가 궁금하다.
A4 “O.C.O 자격을 취득한 만큼 지난 경험들을 바탕으로 하여 현재 근무지에서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비젼센터라는 이름에 걸맞게 찾아오시는 고객님께 마음을 다해 응대해드리며 많은 경험을 깊이 있게 쌓아 발전하고 언젠가는 나만의 매장에서 제가 배우고 느낀 노하우로 저를 찾아 주시는 고객님의 안보건에 기여할 것입니다.”

Q5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5 “O.C.O 자격을 취득하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오렌즈 아카데미원의강사님들께 감사드리며 오렌즈에서 근무중인 선생님들과 모든 안경사 선생님들을 존경합니다.”

오렌즈 콘택트렌즈 전문가(O.C.O) 란?

‘오렌즈 콘택트렌즈 전문가(O.C.O)’란 Olens Contactlens Optometrist의 약자이다. O.C.O 자격 획득을 위해서는 오렌즈 아카데미 교육 수료 후 반드시 2년간 현장 근무가 필수다. 또한 오렌즈 아카데미에서 진행하는 보수교육과 과제 제출에 성실히 임하고,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아카데미생 중에서 심사를 거쳐 선발을 한다.
O.C.O는 전문성과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맹점 매출 향상에 기여하는 인재에게 부여하는 자격으로 다양한 우대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O.C.O. 자격 수여 시 근무연차와 상관없이 가맹점의 업무 능력만으로도 가맹점의 리더 역할로 자리잡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본사의 세일즈 매니저, 아카데미원 강사, 마케팅 팀 등 본사 근무의 기회도 주어진다. 또한 가맹점 오픈 희망 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17, 업무시설 업무동 14층 1403호 (한강로3가, 용산센트럴파크해링턴스퀘어)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발행인 :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