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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렌즈 난시용 1호입점 안경원- 이화ECC안경 박경근 원장
고객이 기다린 ‘데일리스토탈원 난시용’, 안경원 매출 향상 기대돼
2022년 06월 16일 (목) 17:06:08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기존 근시용 착용 고객·타브랜드 불만족 고객 갈증 해소할 것”

한국알콘 비젼케어(대표 방효정)가 프리미엄 콘택트렌즈 ‘데일리스토탈원’의 난시용렌즈 ‘데일리스토탈원 난시용’을 전격 출시했다. ‘데일리스토탈원 난시용’ 출시로 ‘데일리스토탈원’ 제품의 근시, 난시용, 멀티포컬 라인업이 완성됐다. 기존에 출시된 ‘데일리스토탈원’이 일명 ‘워터렌즈’로 불리며 압도적인 착용감을 자랑하며, 소비자와 안경사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은 만큼 ‘데일리스토탈원 난시용’ 출시 소식에 안경사들이 반색하고 있다. 특히 위드코로나로 전환되며, 안경원 경기 회복 시기에 전해진 ‘데일리스토탈원 난시용’의 출시소식에 매출 향상에 대한 기대감도 어느 때 보다 크다. 이러한 기대감에 데일리스토탈원 난시용 1호 입점 안경원 이화ECC안경 박경근 원장을 만나 ‘데일리스토탈원 난시용’에 대한 기대감과 1호 입점 안경원에 대한 소감을 들어봤다. 이날 ‘데일리스토탈원 난시용’ 1호 입점 축하를 위해 한국알콘 비젼케어 방효정 대표를 포함해 알콘 마케팅팀이 함께해 기쁨을 나눴다.

Q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데일리스토탈원 난시용’이 드디어 출시됐다. 전반적인 기대감을 말해달라.
 A “‘데일리스토탈원’ 근시용이 출시된 이후부터 끊임없이 ‘데일리스토탈원 난시용’이 출시되기를 기다려왔다. 난시용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데일리스토탈원 난시용’에 대한 많은 고객들의 니즈가 있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우리 매장은 콘택트렌즈 핵심 소비층인 여성 고객이 많은 매장이기도 하고, 특히 컴퓨터 사용시간이 긴 교직원분들이 많이 방문하는데 눈의 건조함을 호소하는 고객들이 많았다. 그래서 ‘데일리스토탈원 난시용’을 어느 안경원보다 더 많이 기다려왔다. ‘드디어’라는 말을 하고 싶다. 그리고 1호점의 영광을 누릴 수 있어 기쁘다.”

Q 기존에 난시용렌즈 검안 피팅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A “난시용렌즈 검안, 피팅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축안정성, 교정력 그리고 고도수·고난시·사난시의 범위다. ‘데일리스토탈원 난시용’은 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충족시켜주는 제품이다.”

Q 다양한 난시용 제품이 많이 출시되어 있다. 새롭게 출시한 ‘데일리스토탈원 난시용’이 가진 차별점, 장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A “‘데일리스토탈원 난시용’의 장점은 많다. 무엇보다 난시용 제품은 축안정성이 중요한데, 프리시젼발란스 8/4 기술로 3도 미만의 축안정성과 고난시의 다양한 난시 축의 범위를 가진 점은 ‘데일리스토탈원 난시용’의 최대 차별점이자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기존 ‘데일리스토탈원’이 가장 사랑받은 이유인 워터그라디언트 재질로 높은 표면 함수율을 가진 실리콘하이드겔렌즈로 ‘촉촉한 착용감’을 들 수 있겠다. 또한 스마티어즈기술로 눈물막의 지질층 안정을 도와 장시간 착용하더라도 촉촉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점을 들 수 있겠다. 여기에 UV 차단과 블루라이트 필터 효과까지 있으니 감히 소비자들의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시켜 주는 제품이라 말할 수 있겠다.”

Q 앞으로 ‘데일리스토탈원 난시용’을 어떤 고객에게 추천할 계획인가? 또 이 제품이 안경원 매출 향상에 어떤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가?
 A “솔직히 매출 향상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실제 고객 중에는 난시가 있음에도 ‘데일리스토탈원’의 착용감이 좋아 ‘토탈원 근시용’을 착용하는 고객들이 있었다. 또한 기존에 타브랜드 난시용이 완벽히 니즈를 충족해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토탈원 난시용’ 제품 출시가 되지 않아 착용하시던 분들이 많았다. 이러한 분들의 갈증을 풀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매출 향상은 따라올 것으로 본다.”

Q 국내 난시용렌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앞으로 국내 난시용렌즈 시장이 어떻게 될 것으로 전망하는가?
 A “매장 특성상 다른 매장에 비해 난시용렌즈 매출이 잘 나오는 매장이다. 적은 난시량도 처방하는 편이다. 앞으로도 난시 고객들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본다. 그러면서 고객들은 더 똑똑해지고, 더 선명하고, 더 편한 것을 계속해 원할 것이다. 나아가 더 편하고 깨끗한 선명도와 축 안정성을 원할 것이다. 예전에만해도 원시성난시는 절대 콘택트렌즈를 착용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고객들도 많았고,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도 거의 없었다. 이제는 ‘원시성난시도 잘 보일 수 있다’는 데서 나아가 계속해 좋은 제품이 출시되어 난시용렌즈 시장이 더 커지고, 더불어 안경원도 함께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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