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해외소식 > 안경렌즈
     
‘경험의 가치’ 통한 비즈니스 성공 열쇠, ‘에실로 엑스퍼트’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프로그램 제시
2022년 08월 04일 (목) 17:25:54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전문성 통한 ‘경험의 가치’ 전달해야
에실로코리아는 지난 7월 13일 JW메리어트 호텔 동대문스퀘어에서 파트너 안경원의 안경사들을 초청해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인 ‘에실로 엑스퍼트’ 프로그램 소개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서 에실로는 변화된 산업의 동향과 소비자 트렌드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안경 산업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서는 안경원과 안경사 모두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안경원과 안경사의 전문성을 살려 고객에게 그 전문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경험의 가치’를 전달하고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도 설명했다.

파트너 프로그램 ‘에실로 엑스퍼트’
에실로는 안경사가 고객에게 전문적인 비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고객이 안경원과 안경사를 통해 체험할 수 있는 전문성, 즉 경험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전문안경원’으로 포지셔닝 된 ‘에실로 엑스퍼트’ 안경원에서는 고객이 그 전문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비자가 전문성이라는 경험의 가치를 체험하는 과정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때 고객은 안경사를 신뢰하게 되고 이는 구매와 재방문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에실로 엑스퍼트 안경원을 프리미엄 ‘전문안경원’으로 브랜드 가치를 포지셔닝해서 에실로 엑스퍼트 안경원에 소속된 안경사의 전문성 향상은 물론 안경사를 믿고 방문하는 소비자의 방문율을 높여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에실로 엑스퍼트 프로그램이 제시하는 비전이다.

전문성을 통한 차별화, 그 전략에 대하여
에실로는 에실로 엑스퍼트 안경원의 안경사를 대상으로 누진렌즈 전문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광학 지식 및 누진렌즈 처방 스킬을 업그레이드해서 전문성을 살릴 수 있도록 안경렌즈 전문 기업에서 직접 적극적으로 전문 트레이닝 과정을 운영하고 인증 하는 것이다.
또한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안경사 대상 온라인 교육 종합 플랫폼인 ‘레오나르도(Leonardo)’를 론칭하여 운영한다.
지난 7월 11일 론칭한 이 플랫폼에서는 안경사가 각 개인의 관심사에 따라 콘텐츠를 맞춤화하고 그에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 받아 온라인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정보를 지원하고 있다. 130명 이상의 전문가가 참여해 만든 광학, 안경테, 렌즈, 브랜드 스토리텔링, 눈 보호/시력 관리 관련, 광학 인사이트, 비즈니스 관리 등의 내용이 있어 안경사들이 광학 지식뿐만 아니라 고객 상담 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습득할 수 있다.
그리고 에실로는 고객이 안경원을 방문했을 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검안 프로세스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 구성을 위해 최신 광학 기기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 안경원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차별화된 검안 프로세스를 통해 고객에게 남다른 경험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VOX, VR800, VX110 등 개인마다 다른 라이프스타일, 눈의 구조, 상태, 안구 회선점, 시 습관 등을 고려하여 초정밀 측정이 가능한 기기들이 있으며 이러한 최신 광학 기기를 안경원에 제공, 고객에게 더욱 체계적이고 정밀한 검안에 따른 시력 처방을 하여 더욱 초 정밀한 개인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에실로는 ‘전문안경원’ 에실로 엑스퍼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초정밀 신제품 라인을 함께 론칭했다. 에실로 엑스퍼트 안경원에서는 더욱 정교하게 고객의 상태와 니즈에 맞춘 최상의 맞춤형 제품 제공이 가능해진 것이다.
프리미엄 제품과 서비스로 차별화하고자 하는 안경원에서는 에실로의 이노베이션 기기와 제품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전문안경원으로서 경험의 가치를 한층 더 풍성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에실로에서 초정밀 프리미엄 타깃을 위해 론칭한 신제품은 바리락스의 아이코드(eyecode) 시리즈이다. 그리고 기존 제품을 통해 옵션 사항으로 초정밀 렌즈를 선택하여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바리락스에서는 아바(AVA) 옵션을, 니콘 안경렌즈에서는 아이큐러씨(eyecurasee)를 선택하여 초정밀 렌즈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이번 초정밀 제품라인 론칭을 통해 에실로는 소비자 인식을 한층 더 향상시키고 하이테크 이노베이션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안경신문 온라인(www.opticnews.co.kr)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17, 업무시설 업무동 14층 1403호 (한강로3가, 용산센트럴파크해링턴스퀘어)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발행인 :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