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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변색렌즈 뜯어보기
야외활동 많아지는 계절, 안경·선글라스로 활용 가능한 변색렌즈 어때?
2022년 08월 25일 (목) 17:33:36 김준섭 기자 opticnews2@naver.com

자외선 지수가 높은 요즘 눈을 보호하기 위해 선글라스는 필수다. 그러나 기존 안경 착용자의 경우 여분의 선글라스를 휴대하며 매번 번갈아 착용하는 것이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이러한 불편을 겪고 싶지 않다면 빛의 유입량에 따라 렌즈의 색이 변해 실내에서는 일반 안경으로 실외에서는 선글라스로 활용 가능한 변색렌즈를 추천한다. 이에 한국안경신문에서는 주요 안경렌즈 기업에서 생산하고 있는 변색렌즈를 소개한다.


   
한국호야렌즈 - 센서티(Sensity)    센서티(Sensity)는 수년간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한 변색렌즈로 현재 ‘센서티2’, ‘센서티 다크’와 ‘센서티 샤인’의 라인으로 출시되어 있다. 모든 센서티 제품은 고객의 생활패턴에 따라 3가지 색상에서 고를 수 있으며 △변색 성능 안정화 기술 △변색 정밀화 기술이 적용된 안경-선글라스의 기능을 통합한 올-인원 렌즈이다. 각 제품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안경렌즈와 선글라스를 하나로 ‘센서티2’ : 주로 실내 생활을 하거나 실내외 이동이 많은 이들에게 추천
● 진한 색감과 차량 안에서도 변색 ‘센서티 다크’ : 주로 실외 생활을 하거나 낮에 운전을 많이 하는 이들에게 추천
● 진한 색감에 미러코팅으로 스타일리시한 변색 ‘센서티 샤인’ : 주로 실외 생활을 하고 패션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추천


 

   
케미렌즈 - 케미 포토블루    ‘케미 포토블루’는 케미 페펙트UV에 독자적인 코팅변색 기술력으로 완성된 헬스케어 변색렌즈이다. 굴절률은 1.60, 1.67이며 컬러는 Gray, Brown 2가지로 출시 되었다.
‘케미 포토블루’는 안경과 선글라스를 번갈아 착용하여야 하는 불편함을 해결해주며, 실외에서는 선글라스처럼 자외선을 차단하고 눈부심을 완화시키며 실내에서는 투명한 일반안경으로 빠르게 회귀되어 정확한 교정시력을 제공한다.
또한 투명한 상태에서도 자외선 최대 파장대 400nm에서 99% 이상 차단하며 블루라이트 영업 380~500nm에서도 약 35% 차단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우수한 기술력의 스핀코팅 변색 기능을 통해 기존의 변색렌즈 보다 더 진하고, 빠른 변색능력을 갖춘 스마트한 기능의 변색렌즈이다.


   
에실로 - 트랜지션스 엑스트라액티브(XTRACTIVEⓡ)    ‘트랜지션스 엑스트라액티브’는 트랜지션스 제품 라인 중 가장 진한 변색렌즈로서 기존 XT1 제품 시리즈 대비 15% 이상 보다 강화된 변색 성능을 갖춰 높은 온도의 자외선에서도 더욱 진하게 변색되며 UVA 및 UVB를 동시 100% 차단해 야외활동에서 더욱 특화된 점이 특징이다. 차량 내부에서도 변색 돼 운전 시에도 창밖의 눈부시고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효과적으로 눈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실내에서 최대 34% 수준의 최상의 블루라이트 차단율을 제공한다.

트랜지션스 시그니쳐 GEN8
트랜지션스 시그니쳐 GEN8은 5년간의 최첨단 연구를 바탕으로 완벽히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자랑하며, 분열형 나노복합체 매트릭스에 초민첩성 염료를 결합해 기존에 비해 30% 더 빠르게 변색되고 실내에서는 3분 더 빠르게 투명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대명광학 - 트랜스(trans)    트렌스(trans)렌즈는 어떤 날씨에도 안정적으로 변색되는 ‘변색 성능 안정화 기술(Stablight Technology)’이 적용된 대명광학의 변색렌즈이다. 첨단 스핀 코팅 방식의 변색기술이 더해져 빠른 변색과 탈색을 자랑하며 센서의 민감도가 뛰어나 다양한 날씨와 기온 조건에도 안정적인 변색이 가능하다. 최대 농도는 85~90%로 선글라스를 대처하기가 좋아 안경과 선글라스를 번갈아 착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없다. 연구개발로 축적된 코팅기술을 더하여 스크래치 및 오염물질 방지 기능을 자랑한다. 렌즈 두께에 상관없이 렌즈 전면에 고르게 변색(농도·변색속도 동일)되어 외관 또한 뛰어난 트랜스 렌즈는 △다양한 소재 적용 가능 (1.50, 1.60, 1.67 굴절률) △모든 RX 제품군에 적용(누진 및 프리폼 단초점, 기능성 렌즈에 변색 기능을 적용하여 제공) △자외선, 청광차단(유해한 자외선·청광으로부터 눈을 보호) △우수한 코팅(흠집방지, 오염물질 제거, 먼지 흡착방지, 초발수, 높은 투과율, 자외선 차단)와 같은 기능이 있다.

 

   
자이스    자이스 변색 렌즈는 햇빛과 자외선의 강도에 따라 렌즈의 진하기를 변하는 포토퓨전 기술을 적용해 빛의 변화에 적응해 빠르게 진해지고 연해지며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안경을 바꿔 쓸 필요 없이 24시간 내내 선명한 최상의 시야를 제공한다. 또한, 모든 색상 농도에서 자외선을 완전히 차단해 스포츠를 즐기거나 여행을 할 때 뿐만 아니라 빛에 민감한 눈이나 어린이에게도 최적의 시야를 제공한다.

 

   
데코비젼    데코비젼 변색렌즈는 한여름에 변색농도가 일반 변색렌즈에 비해 진한 농도로 변한다. 중굴절부터 고굴절, 1.74 고난시까지 다양한 품목을 보유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고굴절과 초고, 74에 무상으로 UV-MAX 소재 업그레이드 돼 있는 렌즈가 많은데, UV-MAX 소재는 자외선 차단과 청광 차단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데코비젼 변색렌즈의 변색 방식으로는 △모노머 △하드 딥핑 △스핀 코팅 등 세 가지 종류가 있다. 모노머 변색은 모노머에 변색 입자를 넣어 렌즈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하드 딥핑 변색은 하드 코팅액에 변색 입자를 넣어 렌즈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모노머 변색에 비하여 변색 속도가 빠르다. 스핀 코팅 변색은 렌즈 표면에 변색 입자 용액을 입혀 코팅하는 방식으로 농도가 균일하고 모노머와 하드 딥핑 변색보다 변색속도가 가장 빠르며 외부 충격에도 상당히 강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고 렌즈 두께의 상관없이 농도가 균일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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