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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필수적 … 근적외선 차단렌즈 ‘Shining-IR’
데코비젼 착색여벌 렌즈, 시원하고 편안한 시야 선사
2022년 09월 15일 (목) 17:09:16 김준섭 기자 opticnews2@naver.com
   
디지털 시대가 가속화되면서 우리 눈은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 노출 돼 있다. 또한 다양한 실내외 활동(골프장 필드 빛 반사, 스키장 빛 반사 등)으로 받게 되는 강한 햇빛, 근로 현장에서 열에 노출 등 우리 눈은 잠자는 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과 장소에서 근적외선에 노출 돼 있다.
근적외선이란 파장이 긴 적외선 중 약 780~1400nm 범위의 전자파로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노출 정도에 따라 백내장, 망막 손상까지 유발하는 위험한 광선이다. 근적외선은 전 안부의 전반적인 온도를 높이기 때문에 각막과 방수를 취약하게 만들 수 있다. 눈의 수정체는 적은 양의 적외선을 흡수하지만 노출 수준이나 빈도가 높을 경우 수정체 손상 또는 백내장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망막에 도달하여 물체를 인식하는 세포에 영구적인 손상도 줄 수 있는 광선이다.
데코비젼 근적외선 착색여벌 렌즈인 Shning-IR(샤이닝-IR)은 자외선+청색광+근적외선 걱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우수한 기능성 렌즈이다. 또한 샤이닝-IR은 △백내장 등 다양한 안질환을 유발하는 등 눈에 해로운 특정 자외선(Ultraviolet Ray) 차단 △눈에 해로운 파장 380~480나노미터(nm)의 청색파장(Blue Ray) 차단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전기적 파장을 세분화해 망막에 데미지를 주는 근적외선 차단 등 세 가지 유해광선을 한 번에 차단한다.
데코비젼 관계자는 “근적외선이 쉽게 노출되는 특정 직업군(공업, 의료, 가정 등)의 종사자 분들을 비롯해 야외활동으로 태양빛에 노출되는 분, 각막 및 수정체 손상이 쉬운 유소년층, 백내장, 녹내장, 망막손상 등의 예방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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