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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 많은 가을, 아웃도어 안경렌즈 착용해 볼까?
케미렌즈, 다양한 렌즈로 소비자 선택의 폭 넓혀
2022년 09월 15일 (목) 17:09:50 김준섭 기자 opticnews2@naver.com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계절 가을이 오니 레포츠, 여행, 등산 등에 적합한 기능의 다양한 아웃도어용 안경렌즈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케미레즈는 변색렌즈, 스포츠고글렌즈 등 다양한 아웃도어용 렌즈 등을 선보이고 있다.
‘매직폼 아웃도어’는 케미렌즈가 처음으로 선보인 아웃도어 적합형 누진렌즈이다. 이 제품은 아웃도어 활동에 특화돼 원·중간거리 시야를 중심으로 설계된 것은 물론 누진안경렌즈 착용 목적의 근거리 시야 또한 불편 없이 착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누진렌즈가 주로 원·근거리 시야를 중심으로 설계됐다면 ‘매직폼 아웃도어’는 원거리와 중간거리 시 생활이 편안하게 설계 돼 여행, 캠핑 등 야외활동은 물론 장거리 운전에도 적합하다.
아웃도어 렌즈로 자리를 넓혀가고 있는 변색렌즈는 실외에서는 태양광선 내 자외선과 반응해 선글라스처럼 착색되고 실내에서는 탈색이 돼 일반 투명 안경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내외 출입 시 썼다 벗었다 할 필요가 없어 유럽과 미국 등지에선 이미 야외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국내에서도 골프, 낚시, 등산 등에 애용되고 있다. 단 변색 및 탈색 시간이 오래 걸리는 등 단점도 존재한다.
사이클을 비롯한 격한 활동에는 얼굴에 밀착 고정돼 안전한 스포츠고글이 적합하다. 케미렌즈의 스포츠고글 전용 렌즈 ‘프로세이버’와 ‘엑스페디션’는 얼굴 곡선 구조에 맞춰 안면각이 크고 커브가 높은 스포츠고글 안경에 적합한 설계의 렌즈를 공급하고 있다.
아웃도어 렌즈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선글라스는 눈부심을 막아 눈의 피로감을 줄이고 자외선을 차단해 백내장, 황반변성, 익상편 등의 안질환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준다. 단 자외선 최고 파장대 400나노미터에서 99% 이상 차단 효과 유무를 꼭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아웃도어용 렌즈는 멋과 패션, 편리함과 실용성, 안전성에 눈 건강 기능도 고려한 안경”이라면서 “야외활동이 많은 가을, 눈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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