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해외소식 > 안경렌즈
     
“직장인 눈 피로감, 기능성 맞춤 안경렌즈로 해결하자”
에실로코리아, 니콘 E-life PRO·BLUV시리즈 추천
2022년 09월 22일 (목) 16:34:30 한국안경신문 opticnews@webmasrer.co.kr
   
장시간 디지털 기기와 가깝게 지내는 현대인들의 눈 피로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출근해 하루 8시간 이상 컴퓨터와 노트북 앞에서 보내는 것은 물론 출퇴근 시간 등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고려하면 하루종일 디지털 기기를 사용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조사한 방송통신위원회의 ‘2021 방송매체 이용행태 조사’ 결과를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스마트폰을 일상생활의 필수 매체로 선택한 응답자는 70.3%에 달했다. 이와 함께 장시간 디지털 기기와 가깝게 지내는 직장인들의 경우 안구건조증 고위험군에 속할 만큼, 직장인의 눈 피로도는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현대인이라면 눈을 혹사하지 않도록 눈이 느끼는 피로도를 조금이라도 덜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디지털 기기에서 방출되는 유해한 블루라이트와 자외선 차단은 물론 주로 사용하는 시야 거리를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수이다. 이에 글로벌 전문 기업 에실로코리아가 직장인들의 눈의 피로감을 개선시켜 줄 수 있는 기능성 맞춤형 안경렌즈를 추천한다.
니콘 E-life PRO 시리즈는 현대 직장인들에게 편안한 디지털 시생활을 제공한다.
니콘 E-life PRO 시리즈는 ‘홈&오피스 PRO(이하 , H&O프로)’, ‘솔테스 와이드 PRO’, ‘솔테스 와이드 네오’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니콘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 제품보다 중·근거리에서 더 넓고 선명한 시야를 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설계돼 중·근거리 데스크 작업, 컴퓨터 관련 작업, 독서, 요리 등과 같이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활동에서 최상의 시야를 경험할 수 있다.
‘H&O 프로’는 넓고 편안한 실내 시생활을 위한 개인 맞춤형 중근용 기능성 렌즈다. 3m, 2m, 1m 3가지 목적 거리에 따라 더 선명하게 볼 수 있는 렌즈타입으로 구성됐으며 근용부 및 아이포인트 범위를 확대해 보다 선명한 시야를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렌즈 주변부의 흐림 영역을 더욱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개선되었으며, 안경 착용 시의 미적인 면을 고려하여 두께가 얇은 1.74 굴절율을 추가로 선택할 수 있게 업그레이드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솔테스 와이드 PRO’는 개인 맞춤이 가능한 선명하고 확장된 시야를 제공하는 근거리 전용 프리미엄 오피스 렌즈다. 기존 ‘솔테스 와이드 네오’ 대비 근용부는 36%, 아이포인트는 14% 더 시야 범위가 확대되었으며 주변부 흐림은 16% 낮춘 업그레이드된 설계로 더욱 편안하고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
‘니콘 BLUV시리즈’는 디지털 기기의 유해한 블루라이트와 자외선을 차단하는 2 IN 1 눈보호 기능성 단초점 렌즈이다.
눈에 유해한 블루라이트를 평균 34.5 이상 차단해 스마트폰을 비롯한 디지털 기기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안경렌즈 앙면에서 자외선 차단을 통해 눈을 더욱 완벽하게 보호한다. 또한 스크린 부스터 테크놀로지를 통해 시야 범위 최대 8% 업그레이드된 설계를 통해 눈의 피로감을 감소시킬 수 있다. 잦은 스마트 기기 사용으로 눈의 피로를 쉽게 느끼는 학생이나 직장인들은 물론 근거리 시야를 이용하는 작업이 많은 현대인, 근거리를 볼 때 피로감을 쉽게 느끼는 40-50 중장년층에게도 적합하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17, 업무시설 업무동 14층 1403호 (한강로3가, 용산센트럴파크해링턴스퀘어)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발행인 :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