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기획/특집 > 특집
     
창간 21주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축사
한국안경신문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2년 11월 04일 (금) 09:21:07 한국안경신문 opticnews2@naver.com

   
국회 보건복지위원회(保健福祉委員會)는 보건·복지에 관한 국회의 의사결정기능을 실질적으로 수행하는 국회 상임위원회이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소관에 속하는 의안과 청원 등의 심사, 기타 법률에서 정하는 직무를 수행한다. 안경사 업권보호를 위해 국내 안경인들이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과 가장 밀접하게 호흡하는 분과이기도 하다. 한국안경신문 창간 21주년을 맞이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각 정당 국회의원들이 본지로 기념 축사를 보내왔다.


국회보건복지위원회  국회의원  서 영 석 (더불어민주당)

“안경계 발전 위한 비전 제시하는 언론 기대합니다”

반갑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정) 국회의원 국민비타민 서영석입니다.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권위 있는 전문지로서 안경업계의 올바른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조순선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한국안경신문은 안경계의 주요 소식과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업계종사자들과 호흡하며 소통해왔습니다. ‘한국안경연감’ 발행, 안경계 정보 신경망 조직 구축 등의 노력으로 안경산업이 보다 더 발전될 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가치 있는 정보 전달과 급변하는 안경산업 패러다임을 반영하여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안경업계의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국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리며, 한국안경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보건복지위원회  국회의원  서 정 숙 (국민의힘)

‘안경계 대변하는 언론의 소임 다해온 한국안경신문’

반갑습니다. ‘전인건강한 대한민국’을 꿈꾸는 국민의힘 국회의원 서정숙입니다.
‘안경가족이 애독하는 한국안경신문’을 표방하며 지난 2001년 11월 1일 창간한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조순선 발행인을 비롯하여 한국안경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한국안경신문은 창간 이래로, 전국 1만여 안경원, 5만 명의 안경사를 비롯한 20만 안경인들과 고락을 같이하는 안경 전문매체로서 안경계를 대변하는 언론의 소임을 다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팬데믹에서 앤데믹으로 가는 가운데 일상을 회복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었지만 물가 급등에 따른 안경가격 인상 현실과 할인 경쟁의 과열된 안경시장 속에서 안경원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전인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건강입법, 건강정책을 만들어나가고 있으며 대한민국 국민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환경적 여건 향상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눈은 마음의 창’이고 눈의 역할을 대신하는 것이 안경입니다. 여러분들은 시력보건전문가로서 안경을 통해 더 밝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측면에서 저와 뜻을 함께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스물한 살의 청년이 된 한국안경신문의 창간을 거듭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30년, 50년을 향해 더욱 힘차게 뻗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늘 가까이에서 응원하겠습니다.


국회보건복지위원  국회의원  고 영 인 (더불어민주당)

“안경인들의 든든한 울타리 되어주는 언론 역할 기대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단원갑 고영인 의원입니다.
대한민국 안경계 최고의 전문매체인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국의 안경사 여러분들을 비롯해 안경 광학제품 제조사·유통사, 안경학계 등의 단체들에 유용한 최신 정보를 제공해 주는 한국안경신문이 앞으로도 안경인들의 권리 신장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전국의 모든 안경인 분들의 노고와 함께 발맞춰 나갈 수 있도록 깊이 있는 기사,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안경계를 대표하는 신문으로서 앞으로도 한국안경신문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합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으로서 국민의 안건강을 지킴과 동시에 전국의 안경업계에 종사하고 계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제도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찬바람 부는 겨울,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국회보건복지위원   국회의원  최 연 숙 (국민의힘)

“안경계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는 전문지 되길”

반갑습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최연숙입니다.
한국안경신문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경산업의 발전과 한국안경신문을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21년 동안 한국안경신문은 국민의 시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안경계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정보공유와 발전된 기술 소개로 안경 전문분야에서 중요한 역할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안경신문이 국민의 안보건 향상과 안경업계의 현장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우수한 전문지로 번창하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한국안경신문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국민 안보건의 도약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보건복지위원회  국회의원  남 인 순 (더불어민주당)

“국민 안보건과 안경산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하는 언론”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한민국 안경 관련 전문언론으로서 유익한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애써오신 조순선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전문화 시대 한국안경신문과 같은 전문언론이 더욱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정작 안경 관련 전문화되고 차별화된 정보를 획득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민 안보건 향상과 안경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애써오신 전국 5만여 안경사 여러분과 20만 안경인들을 비롯한 안경제조 및 유통사, 안경광학과 등 학계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윤석열 정부 국민제안 TOP 10과제에 ‘콘택트렌즈 온라인 허용’이 포함되었는데 불필요한 규제는 합리적으로 완화해야 하지만 국민의 건강과 생명, 안전 등과 관련한 규제의 완화는 신중해야 합니다. 2012년 5월부터 안경, 콘택트렌즈의 인터넷 판매가 금지되었으며 국민의 안보건 측면에서 전문가인 안경사에 의해 정확한 검사와 상담에 따라 판매되어야 할 것입니다.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21주년을 거듭 축하드리고 그간의 열정을 계속 이어나가 국민 안보건 향상과 안경산업 발전에 언론의 선도적 역할을 다해주시기 바라며,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국회보건복지위원회  국회의원  이 종 성 (국민의힘)

“안경업계 재도약 시기 … 한국안경신문 역할 더욱 중요”

한국안경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안경업계 또한 힘든 시기를 보낸 가운데, 대한민국의 안경 관련 전문매체로 침체된 안경업계를 위해 노력해주신 한국안경신문의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달드립니다.
올해는 힘들었던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력이 줄어든 만큼 다시 한번 안경업계가 힘차게 재도약하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그런 만큼 주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로 이루어진 우리나라의 안경업계가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와 다양한 의견의 교환 매체로서 한국안경신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앞으로도 전국의 2천만 안경인과 1만개의 안경원, 그리고 5만여 명의 안경사들을 위해 더욱 유익한 안경업계의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데 매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제도권 차원에서 안경업계를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더욱 세심하게 살펴 한국안경신문과 안경업계의 노력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안경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안경신문(http://www.opti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연혁약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17, 업무시설 업무동 14층 1403호 (한강로3가, 용산센트럴파크해링턴스퀘어)
대표 (02)743-0802 | fax (02)743-0803 | 등록번호: 서울 다 06800 | 등록연월일: 2001년 6월 14일
발행인 : 조순선 | 편집인: 정현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순선
Copyright 2009 한국안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pt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