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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가상모델+인간+아바타, 초연결 기술 쏟아진다
PlanetVA, 옵티컬 메타버스에 투자하고 3D 인터넷으로의 전환 수용
2023년 03월 16일 (목) 19:23:26 한국안경신문 opticnews2@naver.com
   
 

안경원을 위한 증강 현실 솔루션의 선두 공급업체인 ‘PlanetVA사’는 고객이 3D 가상모델을 통한 착용이나, 인간, 또는 아바타를 통한 착용 등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인 옵티컬 메타버스(The Optical Metaverse)’에 대한 투자를 발표했다. 이 투자는 2D 인터넷에서 3D 인터넷으로의 전환을 인정한다는 ‘PlanetVA사’의 중요한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다.
PlanetVA의 설립자인 루트비히 하임베크(Ludwig Heymbeeck)는 “안경 산업의 근본적인 구조를 바꾸고 있는 이 혁신적인 플랫폼의 일부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고객들에게 보다 더 나은 쇼핑의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ChatGPT’와 같은 신기술을 통합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옵티컬 메타버스는 지난 2022년 상반기에 소프트 런칭되었는데 2022년 중반에 PlanetVA와 본격적으로 제휴하기 시작하여 이미 지난 연말 옵티컬 메타버스에 두 개의 안경원을 설립하며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 플랫폼에서의 가상 착용은 3D 안경 모델과 인간, 또는 아바타로 상호 구동되어 서로 다른 안경테가 얼굴에 어떻게 보이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런 PlanetVA와 옵티컬 매타버스 간의 협업은 고객이 더욱 원활하게 B2B2C 판매 프로세스에 접근할 수 있게 함으로 고객은 더욱 주도적으로 쇼핑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안경원은 재고, 가격 및 고객 정보를 보다더 쉽게 ​​관리하여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하임베크는 “옵티컬 매타버스와 협업하여 안경 산업에 새로운 수준의 혁신을 가져오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하며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증강 현실과 인공 지능에 대한 우리의 전문 지식과 옵티컬 매타버스의 기술이 결합되어 고객에게 독특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또한 빠른 변화에 적응하길 요구하고 있다. 새로운 플랫폼의 질주가 안경원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되는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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